김치에 참치, 양파 그리고 멸치다시육수 넣고 두부 얹어 끓이면 끝

별도의 간 필요 없습니다.


20여분


IMG_5129.jpg


멸치다시육수는 MSG의 조상이지요. ^^


IMG_5130.jpg

두부를 좀 과하게 얹었습니다.


IMG_1397.jpg

육수를 조금 덜어둡니다.

두 번째 끓일 때 분명 국물이 많이 줄거든요~



IMG_1395.jpg

완성! 늘 생각보다 맛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