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채김밥, 상추김밥, 파프리가 김밥 등등등


마음 가는대로 마구마구 말아 보았습니다.


시작할 땐 언제나 재료들 먼저 펼쳐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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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만들기...흐흐...쉬운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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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세개에 맛간장으로 간 해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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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라이펜, 만원 안 되는 가격에 사서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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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식으면 참기름 소금간 살짝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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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모양은 좀 그렇지만, 편하니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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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각이라서 남는 부위 없이 손쉽게 썰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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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나물과 무청김치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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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세 개 말다가 갑자기 잡채김밥 추가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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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부터 볶았는데 당면이 조금밖에 없어서...불고기에 당면사리가 되어버린 형국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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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만 죄다 건져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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쌉니다. 말아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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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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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도 같이 말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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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썰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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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색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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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꼬다리들~~ 이건 만드는 사람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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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 쏠린 예 / 우 : 잘 말은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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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까진 바라지 않습니다. ^^

뱃속에 들어가면 똑같으니까 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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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잘 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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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웅이가..."아빠~ 뭐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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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행복은 잡채김밥을 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