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과 저는 같은날 태어났더군요.
어디 나다닐 몸은 아니고 해서...축구도 같이 볼겸 친구 커플이 놀러왔습니다. ^^

그래도 생일라니 미역국도 제 손으로 하고(평소에도 자주 해먹는거라...ㅡ,ㅡ;;) 생선 두도막, 훈제삼겹살(제주도산) 해먹었습니다.

조촐하니 케익에 불도 끄고...
올해처럼 생일 조용히 넘기기는 처음인듯. ^^/
이제 스위스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