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판은 제가 좋아하는 짓 중 하나인 '해먹은 음식'에 관한 기록들을 옮겨둔 곳입니다. 


물론 다른 분들께서도 얼마든 먹거리 해드신거 올리실 수 있고요. 물론, 꼭 직접한 요리여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배달시켜먹은 맛있는 음식 사진도 되고요. 그저 자기가 느낀 맛있는 요리들에 관한 글이면 언제나 환영입니다.

생활속에 이야기가 함께하는 요리면 더욱 좋겠죠. ^^

아직은 여러모로 부족하지만, 제법 글들이 쌓여갈 거라고 믿고요.
제가 올린 요리나 맛있는 음식에 관한 글들도 절대로 거창한 건 없습니다. 

집에서 늦게까지 일하다가 문득 배가고파 해먹은 볶음밥, 토요일 오후 출출해서 급히 해먹은 떡만두국, 무심코 도전한 닭도리탕...등등. 

모든 게 다 잘먹고 살려고 하는 짓이라는 말 저는 믿습니다.^^


참고로 2012년 "강남스타일"로 세계를 휩쓴 가수, 싸이는 'Dress Classy, Dance Cheesy'(옷은 고급스럽게, 춤은 저렴하게)라고 했지요?

이 말을 좀 응용하자면 전, "
검소하게 꾸미고 풍족하게 먹자"라고 말 하는 쪽 입니다. 음...부연하면,

"한 사람의 과거는 몸뚱아리(몸매)를 보면 알 수 있고,

그 사람의 현재는 얼굴색을 살피면 알 수 있으며,

그 사람의 미래는 지금 먹는걸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신경승어록. ㅋㅋㅋㅋ(써놓고 보니 억지도 좀...)


이왕 먹는거 요리 좋아하는 사람들은 정보 나누고, 또 서로 군침 다져가며 다른 사람의 요리도 감상하고...

저는 요리를 잘하는건 절대 아니지만, 어릴적부터 좋아했거든요.
머리 하얗게 새기 전에 제 선한 인연들의 아지트로서의 맛집을 해보고 싶은 꿈도 있고요.


*맛난 집 탐방기 같은 정보는 별도 게시판이 있으니 그쪽에 올려주세요. 
[맛집/멋집 게시판]

아래는 제가 해먹은 음식 사진들 중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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