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살 빼려고 운동하려고 집 밖에 멀리 헬스장을 찾는 걸 무지 돈과 시간 면에서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오갈 시간만 아껴서 손쉽게 집에서 운동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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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운동하는 것보다 운동하려고 헬스장 가야겠다고 맘 먹는게 더 힘들고, 대부분 그런 이유로 포기하는 걸 봐왔거든요.
제가 철봉을 권하는 것은 단순합니다.
"집에서 자주 조금씩 꾸준히 싼 비용으로..."가 가능하기 때문!

제가 철봉 예찬하게 된 건 아래 링크 참조하시고요.
http://naviga.co.kr/20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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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페북으로 지인이 도저히 살이 너무 쪄서 안 되겠다며 제가 몸 관리하는 방법을 물어봐왔습니다.
전 이렇게 답 드렸습니다.
버리기 아까워 메모해 둡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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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 뺐다고 하셨죠 .. 저도 실천해보려구요 ^^ 더 이상 제 몸을 못 참겠어여 ㅋㅋ
좋아요 · 
  • 신경승 1. 문틀에 거는 철봉을 구입하세요
    2. 지나칠 때마다 매달리세요
    3. 너무 스트레스가 되지 않게 하나씩 해보세요. 천천히...
    4. 하나도 제대로 하기 힘들다면 초반 한 달은 매달려서 몸 비틀기와 스트레칭만 하세요. 
    5. 허리와 들 근육이 생기기 시작하면 허릿살부터 빠집니다. 
    ...더 보기
    신경승님의 사진
  • 이동진 감사합니다 ^^ 9월호에 좀 실어봐야겠어요 ^^
  • 신경승 이동진 님, 단언컨데 철봉은 가장 쉽고 저렴하며 완벽한 운동기구 입니다.
    http://blog.naver.com/openingdream/120154467638
    참고하시고요. 글 정리되면 감수받으세요...추가해드릴 거 있나 봐드릴게요.
    blog.naver.com
    아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제가 철봉 예찬론자입니다.작년 여름부터 하는데, 첨엔 한두개 하기도 벅찼는데, 이젠 6개 정도는 느리게 천천히 할수 있게 되었고요.최선을 다해서 해 본...
  • 신경승 개인적으론 1년간은 거의 하루 서너개만 한 거 같네요. 
    허리는 34까지 갔다가 31~2사이로 내려왔고, 무엇보다 옛날에 다쳐서 아팠던 허리가 주말부부로 장거리 운전 할 때마다 끙끙대며 묵직했던 증상이 사라지고, 자세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Before 사진 하나 찍어두세요. 나중에 비교해보시면 재밌답니다. ㅋ
  • 신경승 그리고 이동진 회장님께선 먹는 것도 약간 신경서야 할 듯 해요. 특히 저염식을 권하고 싶은데...장모님께서 소금으 거의 안 쓰시는 분이라 저도 좀 신경써봤더니, 이젠 밖에서 사먹는 음식들이 입맛에 안 맞더라고요. 좋아하던 과자, 치킨, 인스턴트 뿐 아니라, 찌개나 국들도 짜서 웬만하면 집에가서 밥 먹습니다. 굳럭!
  • 이동진 ㅋㅋㅋ 넵! 전 술을 좀 ㅋㅋㅋ 근데 주변에서 협조를 안해주네여 ㅠㅠ
  • 신경승 이동진 님, 저도 예전엔 다들 술이 필요한거라 생각했어요. 하지만, 제가 "모든 술자리는 1차에 끝내며, 정 2차까지 이야기가 이어진다면 카페에서 차마시기"라는 규칙을 공표하고나니, 하나 둘 그러더군요."실은 저도 술이 좀 부담됩니다. 맛난거 먹고 차마시고 하는거 참 좋네요."라고들...
    의외로 많습니다. 싫어도 먹는 술자리들...다들 상대방이 술자리만 좋아하는 줄 착각하고 배려라는 미명하에 서로 속고 있는거죠. 흐흐
    얼마나 떼돈 벌려고 몸까지 망가뜨려가며 그러나 싶기도 합니다.

    이것만 기억하세요.
    인생 후반전엔, 먹는거 신경쓰는 것과 운동 모두 어느 정도 실천해야만 건강유지가 가능합니다. 근데 만약 둘 중 하나만 고르라면 전 "운동"을 택하겠습니다. 리프레쉬 기능을 높여주니까요~ ^^

  • [레벨:30]몽이아빠™

    2014.02.10 23:27:30
    *.94.67.24

    페북 댓글 아까워서 퍼다 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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