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afe26.daum.net/_c21_/bbs_read?grpid=DhDF&mgrpid=&fldid=DXAt&page=1&prev_page=0&firstbbsdepth=&lastbbsdepth=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contentval=000Bzzzzzzzzzzzzzzzzzzzzzzzzzz&datanum=743이제 속속 N70 사용기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기대속에 많은 분들이 궁굼해하시는 유저 사용기를 옯겨봅니다. ^^
 

본 게시물은, 네비가 카페(http://cafe.daum.net/naviga)의 우수회원이신, 무덤지기 님께서 리뷰&사용기 게시판에 올려주신 글입니다. 여러분들께서 원하시던 정보일 듯 하여 옮깁니다. ^^ -몽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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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최근 네비게이션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유경테크놀러지의 빌립 N.70에 대해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계시거나, 최소한 네비게이션을 살려고 마음 먹은 분들조차 한번쯤 이 이름은

들어보셨을꺼라 여겨집니다. 그래서 3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사용후기를 적어봅니다!

먼저 본인의 네비게이션 사용이력 및 주 서식지(?)를 먼저 밝히자면, 네비는 딴 차에 달아둔것

흘끔흘끔 쳐다보거나 간혹 직원차 얻어타면서 "이거 길 잘 찾아줍니까?"하는 멘트를 원투펀치로

날리는 아주 완전 쌩 초보로, 한마디로 간난아기다 이말씀~~  그러니 네비게이션계의 고수님

들이 보기에 다소 엉뚱하거나 멍청(?)한 소리를 해도 이해를 바라며, 저 하고 비슷한 처지의

우리 하수님들은 많은(?) 참고가 되기를 바랍니다. 암튼지 칠공이 받으면서 아이나비니 맵피니

하는 이름도 처음 들어보고 또 그 덕분에 네비게이션 공부도 쫌 하고 나아가서 PMP라는 놈

까지 알아버리는 내공도 쌓고 네이버와 다음의 네비관련 까페란 까페는 다 가입하고......

에효~ 회사일을 그렇게 했으면 출세나 빨리할텐데......(*^^* 말이 잠시 샛군요....)

그리고 주 활동 무대는 부산으로 간혹 울산,김해,양산을 넘나듭니다.

이제 제 야그는 했으니 3일동안의 사용기 대충 한번 올려봅니다!

 

* 차량 장착 사진

 

아직 선 정리는 하지 않은 상태로 처음 액정보호지를 붙였지만 너무 지저분해져서 제거하고

알몸(?)인채로 다닙니다(어떤 문제가 있을지 고수님들의 고견 부탁함다.)

터치 스크린 방식이라 유경 공모도움님의 조언대로 지우개 달린 연필로 터치를 합니다 손으로

하는것보다 더 디테일하게 되는것 같은데..... 제경우 어떨때는 약간 터치가 않되거나 버벅거리

기도 하는 증상이 보입니다. 제가 잘 못하는건지 아니면 기계적 결함인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7인치의 큼직막한 화면이 시원시원하니 정말 맘에 듭니다.

(직장동료들 제품이 4.5인치 제품들이 주종이라.....)  전체적으로 별 5개 만점에 4개 줍니다.

터치스크린 버벅거림과 버튼의 야간식별부족이 감점 요인입니다

(T.T 밑에 있는 핸드폰은 샴숑의 위성DMB 애미콜 SCH-340이라는 놈으로 72만원이나 하는

놈입니다. 아마 PMP라는 제품이 있다는걸 알았다면 이거 않 샀습니다. 이 놈 맘에는 들지만

넘 고가라..... 짜증 왕창입니다. 샴숑은 각성하라 각성하라!! 암튼지 이놈 TV-OUT기능이 있어

나중에 위성 DMB도 칠공이랑 연결되는지 시험해볼 예정입니다.  

 

*환경설정

 

N70은 개인적으로 사용하기 편리한 제품이라 여겨집니다. 단순하다고 할까.... 사용설명서

없이도 가능할정도입니다. 아~ 물론 설명서는 충분히 숙지하고 사용해야 합니다.

그러나 단점도 몇까지 보입니다. 먼저 초기구동시 음량이 MAX로 가있더군요..... 시동걸면

뚜시궁~~ 사운드 울립니다. 저처럼 약한사람 간 떨어집니다. 요거 사용자가 3정도 설정하고

power off 하면 고정이되면 좋을듯 합니다. 시동켤때마다 사운드 죽이는거 정말 귀찮아요...

그리고 FMT는 정말 좋습니다. 보통의 경우 트랜서미터가 약간의 노이즈는 다 발생하는데

요놈은 이 기능은 정말 상당합니다. 물론 주파수 설정을 잘 하셔야 합니다. 저도 몇번의

주파수설정 조정으로 노이즈가 거의 없이 듣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FM 95.5로 설정하고

다닙니다. 잘못하면 라됴 음이랑 겹치거나 노이즈 심하게 발생합니다. 사용자의 조정이 필요

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뮤트기능은 아쉽습니다. 개인의 기호차이라고는 하지만 칠공이 앰프랑

차량앰프랑 같이 나오는 것에 대한 선택은 사용자에게 맡겨주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군요.

솔직히 차량앰프랑 다른 칠공이 사운드는 쫌 거슬립니다. 가능하다면 공모님들이 이 의견을

반영해 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아~ 그리고 제 경우 칠공이 시작프로그램이 네비게이션으로 되었있어 메인으로 조정하고 다닙니다. 모르시는분들 참고하십시오

별 4개 드립니다. 감점요인은 앞의 2가지입니다.

 

* MP3 음악듣기

 

앞에서도 한번 설명드렸지만 칠공이의 FMT 성능은 기대이상입니다. 하지만 음악과 동영상을

Media라는 하나의 폴더에서만 인식하는건 너무 아쉽습니다. 다른폴더에서도 인식가능하게

조정이 되면 좋을듯 합니다. 그래서 영상은 영상대로 음악은 음악대로 들으면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이퀄라이져가 2번정도 다운되더군요..... 정말 @,@ 놀랬습니다. 사운드는 잘 나온는데

옆 그림의 이퀄이 2번정도 멈춰지더군요......버그인지....... 또 제목이 한번에 다 안들어옵니다

노래중 긴 제목은 식별이 불가능 하더군요...... 별 4개 드립니다

 

*GPS 및 네비게이션

 

(*^^* 일단 제 주거지가 나올듯 하여 사진은 흐리게 촬영하였습니다.)

사실 N70은 네비게이션이 주 목적입니다. 그런점에서 저는 과감히 별 5개 드립니다.

위에 위성보이시죠~ 조거 이상으로 나옵니다. ㅎㅎ 경로이탈했을때 제 경우 바로바로

잡아주더군요. 거의 딜레이 못 느낍니다. 물론 앞으로 사용하다보면 단점도 보이겠지만

제가 3일동안 돌아다녀 본 결과 놀랍다~ 입니다. 네비기능 별 5개 드립니다. 

 

*DMB 방송

 

 

 

DMB방송 은 정말 생각지도 못한 팁이었습니다. 제가 처음 빌립N70의 예판에 참여한일자가

5월17일로 아직 부산에는 지상파 DMB가 나오기 전입니다. 물론 여러가지 말도 있었지만

이건 정말 팁이라고는 화질 좋습니다. 사진보다 훨 좋습니다. 깨끗하구요......

아직 1채널 밖이라 아쉽지만 생각외의 수확입니다. 다만 야간씩 화면전환시 뭉개짐이 보입니

다만 옆에 탄 가족들은 모르더군요...... DMB 별 4개 반드립니다

 

*동영상

 

*^^* 액션 씬입니다.  제목이 멀까요?

 

누군지 아시겠습니까? 모르시겠다구요( OTL )... 송모모 씨의 주*라는 드라마입니다.

 

화면 멈춤현상입니다

 

전체화면 재생입니다.

 

--; 솔직히 동영상 재생 관련은 기대이하입니다, 유경의 PMP제품인 P1의 사용후기등을 보고 

솔직히 제일 많이 기대했던 부분이 동영상인데....... 너무 많이 끊기고 딜레이 현상도 너무

많습니다. 솔직히 귀차니스트인 저로서는 별도의 인코딩 없이도 재생가능하다는 문구가 잴로

먼저 눈에 쏙 들어오더군요... 그런데 --; 너무 심합니다

인코딩해도 별로 달라지지 않습니다. 인코딩 조건은 드라마, 한국영화, 외화중 700메가 정도의

고화질을 바닥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비트레이트 : 250,  프레임 : 30,  화면 크기 : 480 X 234, 잘라내기 : 1.77(16:9), 압축방식 : Xvid]로 설정하였는데 역시 끊깁니다.인코딩시간도 영화 한편에 한 50분 되어 귀찮고, 그나마 화질도 약간 저화되면서 딜레이랑 끊김이 생겨 상당히 실망스럽습니다. 제가 잘 못해서 그런건지 기계적 결함인지는 모르겠으나 이부분은 소비자에게 책임을

지우면 안되는 부분이라 보여집니다. 유경의 노력바라며, 아쉽게도 별 2개반 드립니다.

 

*총평

짧은 3일간의 사용이었지만 근 15일간을 애인기다리는 심정으로 있다가 받아든 제품이라 애정이

각별합니다. 앞으로 이보더 더 좋은 제품이 나오겠지만 비전문가인 제 의견으로는 당분간은

7인치 네비게이션중에서는 최강자이지 않을까 합니다.

그 이유는 가격에 거품이 별로 없다라고 할까요. 베이직기준 599,000원 딱 60만원이라고 칩시다

아이나비 7인치 제품의 최저가가 40몇만원대더군요..... 가격 착하다고 밖에는.....

둘째 유경의 고객응대 마인드 입니다. 요즘 한참 비교되는 하XX사의 행태와 비교시 정말.......

하XX도 초창기에는 제품의 불량에 대한것 A/S로 무마해지만 요즘은 참 답답합니다.

하지만 빌립은 정말 고객만족이 무언지 보여줍니다. "항상처음처럼" 그게 제가 한달여동안

봐온 빌립입니다. 사실 쫌 무서울 정도입니다. 지금처럼 A/S하시고 고객들에게 대한다면

유경테크놀러지의 N.70은 최소한 7인치 네비게이션 제품중에서는 당분간 절대강자 자리를

차지할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리고 성능부분은 앞에서 몇몇부분에 대한 제 의견을 올렸습니다만 어떤 부분은 제가 몰라서

그런것도 있을것이고 또 기계적 결함도 있을것이고, 아니면 유경에서 미쳐 챙기지 못한 부분도

있을껍니다. 첫번째는 상담 잘해주시면 해결될 문제고 2번째 3번째는 유경이 지금처럼 고객에게

노력하다면 충분히 해결되리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빌립 N70의 총평은 별4개 반 드립니다. 전체 기능보다 별이 많이 나온 이유는

끊임없이 노력하고 고객에게 봉사하는 여러공모님들의 노력점수때문입니다.

이 제품을 구매하고 기다리시거나 아니면 구매예정인분들은 최소한 이제품 사시고 크게

후회하지는 않을듯 합니다. 저는 주위여러사람들에게 이제품 많이 추천합니다.

고가의 제품을 지인들에게 추천한다는건 욕 않 먹을 자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상 허접한 3일간의 사용기 입니다. 

 


본 게시물은, 네비가 카페(http://cafe.daum.net/naviga)의 우수회원이신, 무덤지기 님께서 리뷰&사용기 게시판에 올려주신 글입니다. 여러분들께서 원하시던 정보일 듯 하여 옮깁니다. ^^ -몽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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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이아빠™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08-20 14:39)

여기선, "네비家 몽이아빠"
navikore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