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이아빠 개인적인 일상다반사로 부터 얻은 영감, 깨달음, 가치관이라 할 만한 것들에 대해 소소히 정리하는 공간


 You see things; and you say, 'Why?' But I dream things that never wereand I say, "Why not?" (George Bernard Shaw)

사람들은 존재하는 것들을 보며 “왜지?” 라고 말한다. 나는 존재한 적이 없는 것들을 꿈꾸며 “왜 안돼?”라고 말한다

왜지왜안되지 사본.jpg
감으로 살게된다.
이치와 이론, 규칙성 모두 감의 한 분야.

결국, 어떤 상황이나 가치 판단에 있어서 "왜 안돼?"라는 생각이 바로 떠오르는 일이라면 가보는거다. 


조금씩 체념하고 적당히 기대꺾으며 "의욕"을 "욕심"이라 자책하며 힘을 빼기 시작하면 

그 말과 행동과 생각이 어긋나기 시작하고,
일정한 각도 이상 벗어나버린 후엔 결국 핑계거리도 떨어지고,
남은 인생도 얼마 안 남은것에 절망하며 "화병"나거나 한숨만 쉬고 살게됨


"핑계댈 때마다 인생이 길다고 둘러댄다. 그 결과?
그 결과로 후회가득한 삶을 살게 될 때, 비로소 징하게 길다는 걸 깨닫는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최근 수정일sort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3.탈고전 몽이아빠, 혼잣말 게시판 file 2012-06-02 2013-02-25 14:23 72570  
110 1.글감 유시민의 "어떻게 살 것인가" file 2013-05-28 2013-05-28 17:56 4209  
109 2.수정중 늙어갈수록 초라해지는 삶으로 가는 방법 file 2013-06-02 2013-06-02 13:15 3807  
108 1.글감 스트레스와 행복의 관계, 그리고 행복한 상태를 유지하려면? file 2013-06-03 2013-06-03 12:59 4860  
107 1.글감 지금 그 자리가 맞는 자리인지 아닌지는 누구나 알고있다. file 2013-06-04 2013-06-04 16:59 3715  
106 1.글감 EBS 환상적인 실험을 보고...우리 사회가 과연 "갈매기군단"과 다른가? file 2013-06-12 2013-06-12 12:33 4074  
» 포샵글놀이 조지 버나드 쇼 명언 : why & Why not file 2013-06-14 2013-06-14 10:40 5176  
104 1.글감 부드러운 표현과 어법은 애매함와 무책임(틀려도 빠져나갈 구녕 만들기)의 다른 말 file 2013-06-14 2013-06-14 11:12 3880  
103 1.글감 죽기전 가장 많이 하는 후회 TOP 5 file 2013-06-19 2013-06-19 16:01 4580  
102 1.글감 '근친상간적 자기확신의 증폭(incestuous amplification)' 에 대해... file 2013-06-21 2013-06-21 13:21 4032  
101 3.탈고전 감동적인 웅진코웨이 임신/출산편 광고와 얽힌 내 사연 file 2013-06-28 2013-06-28 09:41 4672  
100 1.글감 노자의 무위자연, 성선설과 성악설이 아닌 무엇 file 2013-06-28 2013-06-28 15:49 5208  
99 경승체손글씨 날카롭게치켜쓰기경승체 file 2013-07-03 2013-07-03 16:38 3868  
98 1.글감 미국, 가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화 & 한국, 직장인으로서의 가족행복 규칙 file 2013-07-04 2013-07-04 09:57 4158  
97 1.글감 이솝우화의 여우가 냉소주의자. 메모 file 2013-07-04 2013-07-04 13:14 4147  
96 1.글감 메모 : 나는 셜록 홈스처럼 살고 싶다 by 표창원 file 2013-07-04 2013-07-04 15:05 3627  
95 2.수정중 "바보들은 책속에서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찾아 걸친다." file 2013-07-11 2013-07-11 11:45 3878  
94 1.글감 내가 생각하는 나 vs 남들이 바라보는 나 file 2013-07-22 2013-09-07 00:00 4138  
93 2.수정중 아이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것 file 2013-07-24 2013-07-24 11:42 3551  
92 2.수정중 남 덕보려 하는게 무능의 상징. 부부도 마찬가지. 법륜스님 주례사... file 2013-07-24 2013-07-24 10:29 4797  
91 2.수정중 2006년에 "야심만만"이라는 강호동,박수홍 진행의 TV 프로그램에 나온 "한 마디"들 file 2013-07-25 2013-07-25 09:11 4127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