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이아빠 개인적인 일상다반사로 부터 얻은 영감, 깨달음, 가치관이라 할 만한 것들에 대해 소소히 정리하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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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대사와 그 역적들>은 <엉터리 사학자 가짜 고대사>의 후속편이다.

우선 저자의 경력이 특이하다. 서울대 수학과 출신으로 대중적 글쓰기를 추구하는데, 특정한 주제에 한정되지도 않는다.
이런 일을 하는 이유는
"대중의 개입이야말로 민주사회와 복지사회의 마지막 과제이자 증거"라는 신념 때문이라고 한다.


"진보는 독재정권에 맞서 투쟁하는 것이 다가 아니고, 모든 일상에서 지켜야 하는 과학과 민주의 무한한 재창조다"


사실은 사관에 우선하고, 거대한 것의 본질은 상식의 누적이다.

"사소한 것이 모여 그 무엇을 완성하지만, 완성된 그 무엇은 이미 사소한 것이 아니다"
- 주전자골 골통



*출처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588672321171593&set=np.112996447.100000899865283&type=1&theater&notif_t=notify_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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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선, "네비家 몽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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