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이아빠 개인적인 일상다반사로 부터 얻은 영감, 깨달음, 가치관이라 할 만한 것들에 대해 소소히 정리하는 공간

누가  물었다. 왜 그게 궁굼하냐고...


내가 답했다. 


"그 질문은 나에게 '왜 태어나났어요?'라고 묻는 것과 같은 질문"이라고...


무심코 뱉은 말이,

"정말 그렇다!"고 생각 될 때!


횡재한 기분임. 어쩜 저런 표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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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선, "네비家 몽이아빠"
navikore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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