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이아빠 개인적인 일상다반사로 부터 얻은 영감, 깨달음, 가치관이라 할 만한 것들에 대해 소소히 정리하는 공간

침몰하는 배에 남은 아내가 자신을 남겨두고 떠난 남편에게 마지막으로 한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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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밥이나 술값을 내는 것은 돈이 썩어나서가 아니고
도움을 주려하는 것은 탁월한 능력자라서가 아니고
선물하는 것은 그 와중에 줄 것이 있기 때문이지
가진것이 많아서가 아니다.

사람들은 받은 선물을 인증샷 올리며 자랑하는데
보낸 사람이 우쭐하고 싶었던게 아니었다면
그것을 원하지 않았을 것이다.
만약 그것을 보낸이가 받는이의 자랑질을 원했다면
이미 손을 떠난 선물은 선물이 아닌 유세인 것이고...

그러니 오히려
받은 것보다 선물한 것을 자랑하고 인증하는 것이
당연히 칭송받을 일 아닐까?

.
.
.

죽지 않고 열심히 사는 것은
너무나도 죽기 싫어서가 아니며
너무나도 살고 싶어서도 아니다.
아직 살수 있기에 숙명처럼 당연히 사는 것이고
살아감으로써 의미가 이어지는,
충분한 책임이 있기 때문이다.

누구는 누리고 누구는 탐한다.

여기선, "네비家 몽이아빠"
navikore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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