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이아빠 개인적인 일상다반사로 부터 얻은 영감, 깨달음, 가치관이라 할 만한 것들에 대해 소소히 정리하는 공간

많은 사람들이
1. "질문"은 내 무지가 탄로나는 것 또는 공격이나 추궁
2. "거절"은 미안한 것

이라 착각한다.
중요한 건 "태도"이다.

1-1. 질문은 관심의 표현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2-1. 거절의 경우, 제안 자체가 감사하다면 그저 "타이밍이 안 맞았을 뿐"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거절이 빠르고 명확할 수록 고마운 일이거늘...

(선한 인연끼리라면)
질문을 받는다는건 기분 좋은 일이고
거절한다는건 아쉬움에 다음 기회로 미룰 뿐이다.

여기선, "네비家 몽이아빠"
navikore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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