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이아빠 개인적인 일상다반사로 부터 얻은 영감, 깨달음, 가치관이라 할 만한 것들에 대해 소소히 정리하는 공간

밥상머리의 작은 기적...웅이맘의 글을 보다가


http://naviga.co.kr/181448


다들 그런다고 하지 마세요.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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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하면 다 그렇다고? 집에서 어떻게 저녁을 아이들과 먹을 수 있냐고?
아이들과 밥 먹는 시간 아껴서 일하고 돈 벌어서 얼마나 잘 살거라 생각하세요?


(저는 주중 3회 이상 집에서 저녁을 먹으려 합니다. 그나마 주말부부니 망정이지...같이 살았으면 1주일 내내였을지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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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이 있어도 남편은 가족과의 저녁식사 시간을 따로 낸다. 매일 오후 6시 반이면 사무실에서 올라와서 식탁에 앉는다. - 미셀 오바마

바쁜 직장 생활 중에도 가족식사가 가능했던 것은 부인이 세운 원칙 때문이다. 아이들과 함께 오랜 시간을 보낼 수 없으니 가족식사는 꼭 함께 하고, 비록 항상 함께 할 수 없더라도 집안에 늘 어른이 있다는 인식을 심어줘야 한다는 것이었다. - 안규문

대개 부모들을 보면 이중으로 혼을 내지요. 엄마가 혼내고 그 다음에 아빠가 와서 추가로 말을 하고, 저희 부부는 서로 정보교환이 잘 되어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아이들 입장에서 보면 ‘아빠가 집에 와서 이 부분은 절대 안 건드리는구나’하고 고마워하죠. 나중이라도 ‘다음에 공부 잘할게요’하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와요 – 안규문

여기선, "네비家 몽이아빠"
navikore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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