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이아빠 개인적인 일상다반사로 부터 얻은 영감, 깨달음, 가치관이라 할 만한 것들에 대해 소소히 정리하는 공간

판단에 확신이 있다면 명쾌하고 단호해야 만약 틀렸을 때, 인정하고 수정 업데이트하기 용이하답니다.

표현의 강단은 결국 책임감 문제...

부드러운 표현과 어법은 애매함와 무책임(틀려도 빠져나갈 구녕 만들기)의 다른 말. 



1347975330209.gif

여기선, "네비家 몽이아빠"
navikorea@gmail.com

태그
첨부
엮인글 :
http://naviga.cafe24.com/Illumination/193963/ef2/trackbac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최근 수정일 조회 수sort 추천 수
공지 3.탈고전 몽이아빠, 혼잣말 게시판 file 2012-06-02 2013-02-25 14:23 73177  
90 1.글감 나는 잡담 잘 하는 사람이 좋다. 잡담의 재발견! file 2014-02-16 2014-02-16 23:02 4246  
89 1.글감 미국, 가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화 & 한국, 직장인으로서의 가족행복 규칙 file 2013-07-04 2013-07-04 09:57 4222  
88 1.글감 40대를 위한 10계명 file [4] 2013-03-26 2013-03-26 12:43 4204  
87 1.글감 이솝우화의 여우가 냉소주의자. 메모 file 2013-07-04 2013-07-04 13:14 4202  
86 1.글감 내가 생각하는 나 vs 남들이 바라보는 나 file 2013-07-22 2013-09-07 00:00 4176  
85 1.글감 충분한 고민을 버텨쥴 몸을 먼저 만들어야 한다. file 2014-10-26 2014-10-26 22:07 4171  
84 2.수정중 낸시랭에 의해 "귀여운 변씨"가 되어버린 변희재. 자세히 들여다보기 file 2013-03-05 2013-03-05 10:57 4170  
83 2.수정중 2006년에 "야심만만"이라는 강호동,박수홍 진행의 TV 프로그램에 나온 "한 마디"들 file 2013-07-25 2013-07-25 09:11 4162  
82 1.글감 관상과 견상, 마음이 행동으로, 행동이 인상으로... file 2014-03-12 2014-03-12 13:58 4156  
81 1.글감 EBS 환상적인 실험을 보고...우리 사회가 과연 "갈매기군단"과 다른가? file 2013-06-12 2013-06-12 12:33 4140  
80 1.글감 내가 기대하는 것만큼 나를 관심가져 주지 않는 이유는 2013-12-24 2013-12-24 10:54 4102  
79 1.글감 인간 최고의 발명품이 죽음이라고 했던 스티브잡스. 이에 경의를 표하며... file 2014-05-01 2014-05-01 18:05 4096  
78 1.글감 '근친상간적 자기확신의 증폭(incestuous amplification)' 에 대해... file 2013-06-21 2013-06-21 13:21 4090  
77 1.글감 메모 : 개인은 직장을 어떤 의미로 보아야 하는지...글쓰기 앞서 [44] 2013-03-28 2013-03-28 14:21 4089  
76 1.글감 수능 앞둔 아이에게 수능 잘보라고 하는 것 조차... file 2013-11-06 2013-11-06 13:27 4073  
75 1.글감 사람을, 인연을, 기술적으로 관리하면 file 2014-02-18 2014-02-18 23:55 4052  
74 1.글감 밥상머리의 작은 기적...웅이맘의 글을 보다가 file [46] 2013-05-24 2013-05-24 14:02 4006  
73 1.글감 인연 하나하나가 하드웨어라면 교체 전에 SW 패치부터 확인 2014-02-16 2014-02-16 21:22 4001  
72 포샵글놀이 Keep Calm and Carry On~~~~ file 2013-03-04 2013-03-10 22:29 3970  
71 2.수정중 "바보들은 책속에서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찾아 걸친다." file 2013-07-11 2013-07-11 11:45 3923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