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이아빠 개인적인 일상다반사로 부터 얻은 영감, 깨달음, 가치관이라 할 만한 것들에 대해 소소히 정리하는 공간

직접 만들어 위성 쏘는 송호준씨의 사례와 로고테라피


54213214.1.jpeg


http://news.donga.com/3/all/20130405/54213217/1


위 기사를 보면, 전에 언급했던 로고테라피의 좋은 예제로 보여지는 구석이 있다.

-로고테라피란? http://naviga.co.kr/159615


그가 했던 말, 

 “이런 고민거리를 1000개 정도는 혼자 해결한 것 같다”

“소형 인공위성제작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파악한 건 세계에서 내가 처음일 것”

"일부 기업들이 ‘비용을 모두 충당하겠다’고 나서기도 했다. 하지만 개인의 취미가 상업적으로 이용돼선 안 된다는 생각에 모두 거절"



그리고 현재는 빈곤에 허덕이며 사무실 임대료도 밀리고 있다지만, 모두 스스로 즐기듯 택한 길이기에 훗날이 밝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전화위복"이란 말은 어려움을 이겨내면 저절로 된다는 말이 아니며,

어려움을 겪어낸 결과, 그 사람에게 복이 오더라도 당연히 여길 수 있도록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정리하고 보완하여 그 전과 다른 사람이 되어 있어야 적용 가능한 명제가 된다는 점.


그는  “이번 경험을 책으로 남기고 세미나 요청에도 응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라고 한다. 


기록을 남기는 것이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좋은 습관 중 하나!

여기선, "네비家 몽이아빠"
navikorea@gmail.com

태그
첨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최근 수정일 조회 수 추천 수sort
공지 3.탈고전 몽이아빠, 혼잣말 게시판 file 2012-06-02 2013-02-25 14:23 72741  
90 1.글감 '근친상간적 자기확신의 증폭(incestuous amplification)' 에 대해... file 2013-06-21 2013-06-21 13:21 4046  
89 1.글감 죽기전 가장 많이 하는 후회 TOP 5 file 2013-06-19 2013-06-19 16:01 4594  
88 1.글감 부드러운 표현과 어법은 애매함와 무책임(틀려도 빠져나갈 구녕 만들기)의 다른 말 file 2013-06-14 2013-06-14 11:12 3887  
87 포샵글놀이 조지 버나드 쇼 명언 : why & Why not file 2013-06-14 2013-06-14 10:40 5245  
86 1.글감 EBS 환상적인 실험을 보고...우리 사회가 과연 "갈매기군단"과 다른가? file 2013-06-12 2013-06-12 12:33 4088  
85 1.글감 지금 그 자리가 맞는 자리인지 아닌지는 누구나 알고있다. file 2013-06-04 2013-06-04 16:59 3728  
84 1.글감 스트레스와 행복의 관계, 그리고 행복한 상태를 유지하려면? file 2013-06-03 2013-06-03 12:59 4879  
83 2.수정중 늙어갈수록 초라해지는 삶으로 가는 방법 file 2013-06-02 2013-06-02 13:15 3813  
82 1.글감 밥상머리의 작은 기적...웅이맘의 글을 보다가 file [46] 2013-05-24 2013-05-24 14:02 3947  
81 1.글감 어린왕자 中 어린왕자와 사막여우의 대화 file [32] 2013-05-22 2013-05-22 15:16 6705  
80 3.탈고전 2013년 스승의날 최우암선생님께 올린 편지글 file [5] 2013-05-14 2013-05-14 10:12 4820  
79 1.글감 결론 : 건강 챙겨라~ file [75] 2013-04-22 2013-04-22 15:17 5286  
» 1.글감 직접 만들어 위성 쏘는 송호준씨의 사례와 로고테라피 file [26] 2013-04-22 2013-04-22 13:31 4255  
77 1.글감 무책임 종합세트 file [15] 2013-04-18 2013-04-18 14:41 4609  
76 1.글감 '생우우환, 사우안락(生于憂患, 死于安樂)' [2] 2013-04-17 2013-04-17 15:59 4935  
75 1.글감 징기스칸과 이순신장군 file 2013-04-17 2013-04-17 16:13 5329  
74 2.수정중 윤리관을 강조한 아름다운 디자이너 빅터 파파넥 file 2013-04-16 2013-04-16 11:58 7615  
73 1.글감 누가 물었다. 왜 그게 궁굼하냐고...내 대답은 file [1] 2013-04-15 2013-04-15 14:34 3756  
72 1.글감 로고테라피와 모리타요법의 비교, 실존 분석을 기반으로... file [54] 2013-04-15 2013-04-15 10:51 6909  
71 1.글감 스티브 잡스의 주옥같은 명언 모음 file 2013-04-15 2013-04-15 10:29 6489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