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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의 추구 - 하버드大 최고의 행복강의 ; 완벽주의와 최적주의

작성: 신경승 2011년 5월 27일 금요일 오후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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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벽의 추구 - 하버드大 최고의 행복강의

    2011.09.27, 탈 벤 샤하르 (Paperback 314P, \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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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인이 행복하지 못한 이유가 완벽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하버드대 탈 벤-샤하르 교수다. 행복학 특강으로 유명한 사람이다. 그가 이 책을 쓴 배경은 자신이 완벽주의 때문이다. 그는 21세까지 스쿼시 선수로 활동했다. 이스라엘 전국 대회에서 우승할 정도로 뛰어난 기량을 갖추고 있었다. 그에게는 오로지 세계 챔피언 타이틀 획득만이 자신의 존재 가치를 증명할 수 있었다. 하지만 세계 청소년 결승일, 팔다리에 쥐가 나 세계 챔피언을 목전에서 놓쳤다. 긴장과 부담감 때문이다. 결국 스쿼시를 그만둔다. 그는 대학에 들어가서도 완벽을 향한 집념을 버리지 못했고 매 시험마다 극도의 불안과 스트레스와 싸워야 했다. 몸도 마음도 지치자 결국 최고 학점을 받을 수 있는 자연과학 전공을 접고 자신의 불안감과 불행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다. 완벽함으로 버리고 최적주의자로서의 삶을 살기 시작하자 그는 행복감을 느꼈고 그것이 이 책을 쓰게 된 배경이다. 

     

     

    완벽주의와 최적주의

     

    완벽한 삶이란 이 세상에 없다.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해야 한다는 생각은 현재의 성과를 거부하게 하고 목표를 향해 가는 과정의 즐거움과 의미를 부정한다. 최적주의란 ‘완벽해지지 않고 행복해지는’ 삶의 방식이다. 완벽해지지 않는다는 것은 대충 산다는 뜻이 아니다. 완벽에 대한 비현실적인 기대를 버리고, 그 대신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하는 삶을 말한다. 

     

    완벽주의와 최적주의는 언뜻 보면 비슷해 보인다. 하지만 매우 다르다. 다이어트 사례를 들어보자. 완벽주의자는 극단적 방식으로 다이어트를 한다. 현실적으로 이룰 수 없는 높은 목표를 세우고 쫄쫄 굶는 식이다. 그들은 체중 1킬로그램에 집착하며 철저하게 자신이 정한 규칙을 지킨다. 그러다가 어떤 이유로 아이스크림 같이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을 한 입이라도 먹으면, 다이어트를 아예 포기해버린다. ‘완벽한’ 다이어트를 하지 못할 바에는 포기하는 편이 낫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다이어트의 실패는 곧 좌절감과 우울감으로 이어진다. 이때 완벽주의자들은 자신이 부정적인 감정을 느낀다는 사실 때문에 또다시 괴로워한다. 그런 감정을 느끼는 것 또한 실패라 여기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건강한 중간지대가 존재하지 않는다. 최적주의자도 완벽주의자처럼 다이어트 목표를 높게 정하지만 현실적인 기준을 바탕을 둔다. 성공 확률을 높여 만족감을 누린다. 이따금 유혹에 넘어가더라도 크게 좌절하지 않는다. 오히려 가끔 금기시된 음식을 맛본다. 역설적으로 작은 유혹에 굴복함으로써 큰 유혹을 뿌리친다. 원하던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과정’에서 가치와 행복을 찾아낼 줄 안다.

     

     

    완벽주의자의 세 가지 특징이 있다. 실패에 대한 거부, 고통스런 감정에 대한 거부, 성공에 대한 거부가 그것이다. 완벽주의자는 처음부터 지나치게 가파른 비탈길을 올라가는 것처럼 도달할 수 없는 기준을 세워 성공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목표를 달성해도 바위를 밑으로 굴려버려 모든 것을 아무 것도 아닌 것으로 만들어버린다. 최적주의자는 가파르지만 노력하면 올라갈 수 있는 현실에 근거한 목표를 세운다. 목적지에 도착하면 축하하고 기뻐하면서 성공을 받아들인다. 

     

     

    완벽주의자는 목표달성만이 중요하다. 그들에게는 비디오테이프를 빨리 감을 수 있는 리모콘이 필요하다. 하지만 빨리 감기를 하기보다 경험을 선택하고 그 결과 더 행복하고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최적주의자는 완벽주의자와 같은 야망을 갖고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목적지를 향해가는 여행을 소중히 여긴다. 

     

    완벽주의는 병을 부른다. 완벽주의자는 실패할 때마다 인간으로서의 가치에 타격을 받는다. 자신에게서 잘못을 찾기 때문에 고통을 받는다. 최적주의자는 그렇지 않다. 그런 면에서 가끔은 실패를 하는 것이 좋다. 실패를 통해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해리 포터의 저자 조앤 롤링이 그런 사람이다. 그녀의 2008년 하버드졸업식 축사를 보면 이를 알 수 있다.

     

    “실패는 불필요한 것을 버릴 수 있도록 해 주었습니다. 저는 자유로울 수 있었습니다. 제가 두려워하던 것이 현실이 되었지만 여전히 살아 있었고 옆에는 사랑하는 딸과 오래된 타자기와 근사한 아이디어가 있었습니다. 추락한 밑바닥은 제 삶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단단한 기반이 되었습니다. 실패는 제게 시험을 통과하는 것으로는 얻을 수 없는 자신감을 주었습니다. 자신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해 주었습니다. 그것은 실패가 아닌 다른 방식으로는 배울 수 없는 깨달음이었지요. 제게 강한 의지와 자제력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보석보다 가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좌절을 겪으면서 더욱 현명해지고 더욱 강해진다는 사실도 알았습니다. 이 사실을 통해 미래에 살아남을 수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자신이나 관계가 가진 힘, 두 가지 모두 역경을 겪기 전까지는 알 수 없습니다.” 

     

     

    지옥을 피하면 천국도 멀어진다

     

    마음 속 지옥을 피하려고 하면 마음 속 천국도 멀어진다. 최고의 삶을 위해서는 우리 자신에게 오는 모든 감정을 온전하게 느끼고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처음 할 일은 그런 감정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감정은 피할 수 없다. 누구도 질투나 두려움, 분노나 불안감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런 감정을 느끼는 것이 문제는 아니다. 그 감정을 처리하는 방식이다. 감정을 거부할 것인지, 충동적으로 행동할 것인지, 건설적으로 행동할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감정을 억누르면 다른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사람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싶지 않을 때 다른 사람에게서 같은 잘못을 찾으려 한다. 슬픔을 경험해야 기쁨도 커진다. “기쁨은 가면을 벗은 슬픔이다. 웃음이 샘솟는 바로 그 우물은 종종 눈물로 가득 찬다. 슬픔이 깊이 파고들수록 우리 안에 더 많은 기쁨을 담을 수 있다.” 칼릴 지브란의 말이다.

     

     

    그런 면에서 감정적 독단주의는 매우 위험하다. 감정적 독단주의란 마음을 닫고 다양한 감정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다. 엄격하고 완고한 완벽주의자는 감정적 독단주의자다. 독단주의는 다른 관점을 고려하지 않고 자신의 견해와 생각을 고집하는 폐쇄적인 사고방식에서 비롯된다. 마음을 열고 다른 방식으로 세상을 보고 이해하지 않으면 지적 성장, 유레카 경험, 패러다임 변화 같은 인지 불균형은 일어나지 않는다. 건강한 슬픔을 느낄 수 있어야 기쁨도 느낄 수 있다. 만약 남편을 잃은 미망인들이 감정을 표현하지 않으면 더 오랜 기간 몸과 마음의 병을 앓게 된다. 고통은 마음껏 표현해야 치유가 된다. 배우자의 죽음에 대해 자주 이야기하는 사람일수록 건강하다. 

     

     

    감정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불편한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사이코패스다. 죽은 자들이다. 실제 이따금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것은 좋은 신호다. 살아있다는 증거다. 역설적이지만 고통스런 감정을 느끼지 못하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능력도 제한된다. 사람들은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알 수 없게끔 교육을 받는다. 증오심은 단순히 나쁜 것이라고 배운다. 두려워도 두려워하지 말라고 배운다. 고통을 느껴도 용감해지고 미소를 지으라고 배운다. 하지만 그래서는 안 된다. 아이들에게 진실을 말해주어야 한다. 증오는 증오이고 두려움은 두려움이고 고통은 고통이다. 부모의 역할은 아이의 감정을 비추는 거울이 되어주는 것이다. 아이가 그 거울에 자신의 감정을 비추어보는 것으로 실제 감정을 왜곡하거나 분석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 해야 한다. 감정의 폭풍에 있는 아이에게 설교를 해서는 안 된다. 아이가 강렬한 감정을 느낄 때 “그렇게 느끼는 것은 좋지 않다” 혹은 “그런 식으로 느낄 이유가 없다”는 말로 설득하는 것은 소용이 없다. 강렬한 감정은 쫓아낸다고 사라지지 않는다. 아이를 이해하고 인정하며 받아들일 때 비로소 강도가 줄어들고 수그러든다. 어른도 마찬가지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아이들에게 높은 기대를 거는 것은 괜찮다. 그러나 지나친 간섭은 해롭다. 완벽주의 성향을 가진 부모는 자녀문제에 사사건건 간섭하려 한다. 10대 아이들의 탈선은 부모의 부재와 잔소리 때문이다. 어떤 부모는 둘째나 셋째에게 첫째만큼 관심을 주지 못하는 것을 미안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아이에게는 오히려 그 편이 좋다. 방관하라는 얘기가 아니다. 적절한 시간에 적절한 정도로 적절한 동기를 갖고 참여해야 한다. 몬테소리의 학습 목표는 “체계적인 환경 속에서의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것이다.

     

     

    육아에 있어 최적주의는 아이에게 독립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아이가 울 때마다 즉시 달려가서 안아주기 보다는 안전한 상황이라면 아이 스스로 불편을 극복하도록 해야 한다. 엄마에게 모든 것을 의존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하고 스스로 위안을 찾도록 해야 한다. 엄마는 눈치껏 아이를 실망시켜야 한다. 그래야 아이가 독립적으로 세상을 대처할 수 있다. 아이의 독립을 위해서는 우는 아이가 부모의 부재를 견뎌야 한다. 이는 부모나 아이 모두에게 불편한 시간이다. 하지만 다른 방법은 없다. 

     

     

    완벽주의 부모는 아이가 음식을 흘리지 않도록 떠먹여주거나 흘리는 것을 계속 닦아낸다. 최적주의 부모는 스스로 배우는 것의 중요성을 인식하기 때문에 아이가 음식을 흘리고 얼굴에 칠하고 빈 수저를 입에 가져가고 머리카락에 묻히도록 내버려두는 동시에 아이가 음식을 배불리 먹도록 한다. 

     

     

    건강한 완벽주의자는 놀면서 일도 잘 한다

     

     

    1960년대 호주의 데렉 클레이턴은 세계적인 마라톤 선수 중 하위권에 속하는 선수였다. 188센티의 키에 상대적으로 불리한 폐활량을 갖고 있어 장거리 선수로 부적합했다. 하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연습했다. 일주일에 250킬로씩 달렸다. 처음에는 효과가 있지만 곧 한계에 부딪쳤다. 세계 신기록보다 5분 이상 늦은 2시간 17분의 기록으로 경쟁이 되지 않았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기록이 나아지지 않았다. 그러다 1967년 후쿠오카 마라톤 대회를 준비하다 부상을 당했다. 한달 내내 연습을 못하고 쉬었다. 그는 연습하는 셈 치고 대회에 출전했다. 근데 놀라운 결과가 나왔다. 자신의 개인기록을 8분이나 단축하며 사상 최초로 10분 벽을 깨고 우승을 한 것이다. 그 후 1969년 앤트워프 마라톤을 준비하다 또 다시 부상을 당한다. 할 수 없이 또 쉬다 참가한 대회에서 개인기록이자 세계신기록을 깨고 2시간 8분 33초 만에 결승선을 통과한다. 그 기록은 이후 12년 동안 깨지지 않았다.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클레이턴은 열심히 노력할수록 더 잘할 수 있다고 믿었던 완벽주의자였다. 그러다 부상을 입고 어쩔 수 없이 최적주의자처럼 행동한다. 그는 회복을 위해 마지못해 휴식을 취했다. 하지만 그 덕에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었다. 정신적인 부상은 감정의 신호로 나타난다. 무기력하거나 불안하거나 우울한 것은 휴식이 필요하단 신호다. 이런 신호를 무시하면 부상을 당한다. 쉬는 것을 미안해하지 말아야 한다.

     

     

    완벽을 넘어 최적으로 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첫째, 변화할 준비가 중요하다. 변화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버리고 싶은지 무엇을 지키고 싶은지를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우선, 완벽주의를 해체해야 한다. 

     

    둘째, 왜곡된 생각을 버려야 한다. 인지치료의 전제는 우리가 어떤 사건에 직접적으로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사건에 대한 자의적인 해석에 의해 반응한다는 것이다. 같은 사건에 대해서도 반응은 전혀 다르다. 이를 위해서는 감정을 허용 (Permission)하고, 상황을 재구성 (Reconstruction)하고, 거리를 두고(Perspective)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셋째, 상대 입장이 되어보아야 한다. 치료사의 역할은 내담자에 대해 조건 없이 긍정적인 관심을 보여주는 것이다. 목표는 성심 성의껏 안전하고 따뜻하고 공감하는 분위기를 제공하는 것이다.

     

    넷째, 감정은 영혼의 표현이다. 고통스런 감정을 이겨내면 전보다 더 강해진다. 감정은 영혼의 표현이다. 

     

    다섯째, 고통이 주는 놀라운 선물을 알아야 한다. 티벳 승려 컨첸 콘촉 걀첸 린포체는 고통이 우리에게 주는 네 가지 선물 지혜, 탄력성, 동정심, 현실존중에 대해 얘기한다. 지혜는 고통의 경험에서 온다. 모든 것이 순조로우면 우리는 삶에 대해 질문하지 않는다. 힘든 상황이 닥칠 때 비로소 삶과 경험을 돌아본다. 우리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든다. 헬렌 켈러는 “인격은 편안하고 조용하게 발달할 수 없다. 시련과 고통의 경험을 통해서만 영혼이 강해지고 비전이 분명해지며 꿈을 구게 되고 성공할 수 있다.” 고 얘기했다. 고통은 말로 설명하기 어렵다. 직접 경험해야 한다. 고통이 주는 가장 중요한 혜택은 현실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존중하게 되는 것이다. 기쁨은 우리를 무한한 가능성의 영역으로 연결한다. 고통은 우리의 한계를 깨닫게 한다. 아무리 노력해도 마음대로 되지 않을 대 높이 날고 있을 때는 미처 모르던 현실의 제약을 이해하고 겸손해진다. 기쁠 때는 머리를 쳐들고 하늘을 본다. 괴로울 때는 고개를 숙이고 땅을 내려본다. 

     

     

    여섯째, 나를 사랑하는 것이 먼저다. 다른 사람에게 기대하지 않는 것을 우리 자신에게도 기대하지 말라. 동정심은 다른 사람뿐 아니라 자신에게 베푸는 마음가짐이나 태도다. 나 자신이 먼저다. 나를 받아들인 다음에 다른 사람을 받아들일 수 있다. 차원 높은 동정심은 이기심이 발전한 것이다. 자기혐오가 강한 사람은 다른 사람을 진정으로 동정하기 어렵다. 동정심이 뿌리내릴 수 있는 터전이 없기 때문이다.

     

    일곱 째, 행복한 척 하지 말라. 직업상 항상 미소를 지어야 하는 사람들이 우울증, 스트레스, 심혈관 질환, 고혈압에 걸릴 확률이 높다. 이런 사람은 회복을 위한 틈새시간을 가져야 한다. 그 시간에 믿음직한 친구에게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하거나 일기에 생각나는 것을 쓰거나 자기만의 방에서 혼자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긍정적인 독백의 방법도 때론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다. 감정을 억누르거나 가장하는 것은 자신 뿐 아니라 다른 사람도 불행하게 만든다. 행복하지 않으면서 행복한 척 하면 우울증을 부추긴다. 우리가 감정을 숨기면 상대도 감정을 숨긴다. 그래서 모두 미소를 짓는 가식적인 말과 몸짓을 하면서 기만과 우울증에 빠진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행복이다. 높은 지위, 많은 재물, 명예도 행복과 연결되지 않으면 별 소용이 없다. 행복하기 위해서는 현실을 인정해야 한다. 가끔 잘못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완벽을 추구하기 보다는 최적을 추구해야 한다. 이 책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다.

     

    http://m.seri.org/doc/bok03.html?menucd=0302&pubkey=629

    여기선, "네비家 몽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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