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이아빠 개인적인 일상다반사로 부터 얻은 영감, 깨달음, 가치관이라 할 만한 것들에 대해 소소히 정리하는 공간

고시 공부 할 땐 고시패스한 사람들의 성공담을 그리도 읽었었다.
노무현 고시패스 스토리도 그 때 읽었던 것 같다.
논픽션 실화로서 개천에서 난 용들의 이야기를 하도 많이 읽어서 나중엔 그런 논픽션 스토리의 구조에 중독되어 버렸는지도 모른다.

여전히 자서전과 논픽션 실화에 유독 편애하는 이유.

오랫만에 이입하기 쉬운, 공감가는 책을 또 발견했다.

목차에서 하나 눈에 띄는 대목
"남을 가르치기 위해 공부하면 180도 다르다"

(그것도 내 말인데...천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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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셜록 홈스처럼 살고 싶다 돌직구 표창원의 나의 인생 나의 공부 이야기 



책속으로
문 언제, 어디서든, 두려워 말고 
프롤로그 
인생 2막, 내 삶에 터진 핵폭탄 
경찰대 교수직을 사임하고 자유인으로 
사랑과 격려의 에너지, 프리허그 

PART.1 진짜 공부는 자신의 세계를 구축할 힘 

한 소년이 셜록 홈스를 만난 순간 
남을 가르치기 위해 공부하면 180도 다르다 
정의의 참 의미를 배우다 
모든 아이는 충분히 사랑받을 권리가 있다 
고액과외보다 효과적인 고졸 엄마의 정성지도 
친구들과 어울려 놀면서도 전국 1등 
질풍노도의 시기, 그들의 분노를 이해해야 한다 
덩신적 표류기에 나를 다잡아준 위로들 
좋은 성적의 이면에는 반항심이 있었다 
‘엄친아 모범생’ ‘지능적 악동’의 두 얼굴 
문제 아이들의 겉모습에 가려진 눈물 
공부를 금지하면 더 하고 싶어진다 

PART.2 세상에서 가장 중독성 강한 성취감 

보수적인 경찰조직 속에서 자유를 외치다 
“넌 너무 ‘합리적’이어서 더 문제야!” 
홀로 떠난 여행, 도처에 스승이 있다 
내 안에 숨어 있던 폭력을 마주하다 
‘누구의 삶’도 아닌 ‘나만의 삶’ 
부끄러웠던 독재정권의 나날들 
“독재타도” “호헌철폐” 시위의 한가운데에 서다 
진짜 셜록 홈스처럼, 의문의 사건 첫 수사 
세상에서 가장 중독이 강한 마약은 성취감 
남의 티끌은 보면서 자기 들보를 놓치다 
최고의 역작? 최악의 졸작 

PART.3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돌직구 인생 

드디어 첫 근무지로, 제주도 푸른 밤 
진짜 옳다고 생각할 때도 
한 경찰의 서툰 연애 
끔찍한 유괴범도 알고 보면 평범한 사람 
사고뭉치 소대장에게 오히려 스마일 표창을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 화성연쇄살인사건 
“청소만 해도 좋으니 형사하게 해주세요” 
무거운 형벌만이 법의 정의일까 
사직서를 각오하고 제출한 눈물의 보고서 
악의적인 비방을 받아도 결백하다면 
끝까지 추격해도 진실이 드러나지 않을 때 
법만으로는 사회적 약자를 지키지 못할 때 
“청장님,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최선을 다하고도 실패했다면, 괜찮다 

PART.4 완벽하지 않으므로 살 가치가 있다 

지식에의 열망이 나를 낯선 곳으로 이끌었다 
누군가의 작은 친절이 세상을 아름답게 한다 
어디선가 누구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먹는 재미, 자는 재미보다 공부 재미 
영어를 못한다는 이유로 소수자가 되다 
차분하게 노력하면 꿈은 분명 이루어진다 
외국에 나가면 누구나 애국자가 된다 
‘프로파일러’로서의 첫 걸음마 
호의를 나누면 행복은 배가 된다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격이 있다 
소박해서 더욱 행복했던 신혼생활 
모두의 도움으로 얻은 박사학위 논문 
고독할 때 음악보다 위로가 되는 것은 없다 
또 하나의 가능성이 태어나다 
도전과 공부는 평생 계속되어야 한다

출판사 서평

모두가 잠든 밤, 혼자 책상에 앉아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다. 밤을 꼬박 샜다. 그 긴 밤 동안 갑자기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리는 이상한 경험도 여러 차례 겪었다. 마치 지는 40여 년 동안 살아온 삶의 허물을 벗고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하는 과정을 겪는 기분이었다. 급격한 감정의 요동이 지나가고 나면 깊은 상념이 찾아왔다. 나는 사직서를 제출하기로 결심했다. 교수라는 안정되고 존경받고 보장되는 ‘보호막’을 벗어버리고, ‘자유’를 얻고 싶었다. -15p 

어릴 때에는 누구나 한없이 아프고 서러운 때가 있다. 아직 어려서, 충분히 마음을 표현하지 못해서, 의도와 달리 실수나 잘못을 하고 설명할 수 없는 억울함을 느껴서, 부모나 선생님의 오해로 억울한 야단을 맞아서, 무시나 모멸을 받아서, 어떨 땐 그냥……. 그럴 때는 누구라도 맘껏 기대서 울 수 있게 가슴이나 어깨를 활짝 열어주어야 한다. 그러면 된다. 어린이와 청소년은 누구나 말없이 믿어주고 따뜻하게 품어주면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있다. 그 소소하지만 큰 도움을 준 분들을 나는 ‘천사’라고 부르고 싶다. -29p

나중에 공부를 통해 알게 된 것이지만, 폭력은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 내면의 문제에서 비롯된다. 그 당시에 내가 그랬다. 내 안에 있던 분노와 불만, 그리고 다툼이 잦았던 부모에게 느꼈던 반발심 등이 엉뚱한 친구에게로 대리 분출되었던 것이다. 나는 내 폭력의 희생자요, 피해자였던 친구들에게 큰 빚을 진 채 살아가고 있다. 학교폭력이 심각한 요즘, 어린 시절의 내 모습을 떠올리며 반성을 많이 하게 된다. 그래서 나처럼 ‘비뚤어지고 독기 품은’ 아이들의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골몰하고 있다. -45p 

모든 청소년에게 ‘공부’가 중요한 이유다. ‘1등하기 위해’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좋은 학교에 진학하고 좋은 데 취직하기 위해’라는 목표달성의 ‘수단’으로서가 아니라, 청소년기에 ‘전념’할 가장 좋은 대상이기 때문이다. -71p 

회의를 주재하던 학생지도부장 선생님은 발언을 허락했고, 난 학생 흡연 문제에 대한 내 생각을 정리해서 이야기한 뒤 교내에 흡연실을 만들어 지정된 장소에서만 피우게 하고, 흡연 학생들에 대해서는 금연교육과 상담 등 ‘금연 클리닉’을 실시하자고 제안했다. 회의장은 침묵의 도가니 속으로 깊이 빠져들었다. 선생님들조차 당황하신 듯 할 말을 잃은 모습이 역력했다. -85p 

운동과 음악, 친구에 깊이 빠지고 젖어들고, 반항심에 일탈과 도전을 마다않던 내가 새벽마다 거르지 않고 공부를 하고, 수업시간에 집중하고, 효율적인 시험 준비를 통해 좋은 성적을 계속 유지할 수 있었던 이면에는 ‘자존심’과 ‘반항심’이 있었다. 내가 옳다고 생각하면 선생님의 몽둥이도, 학교의 규제도, 처벌도 두려워하지 않고 주장하고 행동했던 그 ‘신념’이 결코 잘못되지 않았다는 것을, ‘내가 옳다’는 것을 입증하고 보여주고 싶었다. -89p 

그 당시 약하고 힘없는 저학년 학생이던 내 맘속엔 늘 “반드시 당신들이 틀렸다는 걸 보여주고 말테야”라는 각오가 강하게 자리 잡고 
있었다. 이 각오는 이후 내 삶의 동력이 되고, 고비나 시련이 닥칠 때마다 주저앉지 않게 해주는 발전소 기능을 해주는 다짐이 되었다. 
118-119p 

개인적으로 나를 무척 좋아하고 아껴주던 4학년 선배가 술에 만취해 우리 동기생인 2학년 학생을 구타했다. 목격자는 소수였고, 피해 학생은 억울하고 비참한 심경을 내게 찾아와 털어놓았다. 잠시 갈등했지만 난 ‘옳은 길’을 택했다. 피해 학생의 이야기를 조목조목 따져 감정을 배제하고 객관적인 사실관계를 구축했고, 당시 목격자인 1, 2학년 학생들을 모두 찾아 정확한 목격사실을 종합했다. -124p 

업무 처리능력도 향상되어 가고 있어서 ‘영향력 있는’ 고위 경찰간부들과 좋은 관계만 유지하면 경찰청 등 ‘좋은 자리’에도 갈 수 있고 승진도 빨라 높이 올라갈 수 있는데 ‘왜, 황금 같은 2년을 낭비하려 하느냐’며 안타까워하셨다. 2년간 유학은 그동안 내가 쌓아온 경험과 신뢰, 인맥, 승진기회 등을 없앨 것이라며 진지하게 유학 포기를 권유하신 분도 여럿 있었다. 하지만 내 대답은 언제나 “지금 제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은 영국에 가서 범죄수사기법을 배워오는 것입니다. 승진이나 좋은 자리 등 다른 것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습니다”였다. -290p 

‘공부가 재미있다’라는 것을 처음으로 제대로 느껴본 순간이었다. 
그렇게 꼬박 밤을 새고 맞은 아침은 정말 아름다웠다. 기숙사의 창 너머로 보이는 녹색 풀밭에 내려앉은 이슬, 재잘거리는 새들, 저 멀리 초원의 양떼들과 반짝이는 햇살까지…… 이곳이 지상낙원이지 싶었다. 한숨도 자지 못했지만 전혀 졸리지 않았고, 오히려 정신이 또렷했다. 샤워를 하고 우유에 시리얼을 부어 아침을 먹은 후 강의실로 달 


맨주먹으로 세상에 맞섰던 한 소년… 
이제 세상을 프리허그하다 
경찰대 교수직을 나와 자유인이 된 표창원의 첫 에세이집
 

소신 있는 돌직구 발언으로 연이어 이슈가 되고 있는 한국 최고의 프로파일러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 그는 지난해 12월, ‘경찰의 대변자’ ‘국가의 옹호자’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발언하고 행동하기 위해 안정된 교수직을 버리고 드넓은 광야로 나왔다. 이 책은 새로운 삶의 무대로 나와 잃은 것도 많지만 얻은 것도 많다는 그가 발표하는 첫 에세이집이다. 툭하면 주먹을 휘두르던 꼬마 싸움꾼 시절부터, ‘범생이’이자 ‘악동’의 두 얼굴을 동시에 가지고 있었던 학창시절, 트러블메이커였던 경찰대 학생시절, 현직 경찰관 시절에 이어 학문에 뜻을 품고 영국 유학길에 오르기까지, 그의 다사다난한 인생 스토리에서 지금의 가치관을 구축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와 학문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 정의에 대한 사명감 등의 진솔한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 오늘날의 그를 만들어낸 힘과 원천이 그의 인생 이야기에 모두 담겨 있다. 
표창원의 『나는 셜록 홈스처럼 살고 싶다』는 21세기 대한민국 사회를 이끌어가는 각 분야의 명사들의 자전적 경험을 통해 그들이 추구하는 학문의 세계를 공유하고, 삶의 철학을 배울 수 있는 ‘대한민국 실천 지성의 살아 있는 공부이야기’ 시리즈의 포문을 연 첫 책이다. 꿈을 이루기 위해 공부하기를 멈추지 않는 사람이라면 누구나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해줄 것이다. 

“정의는 어린 시절부터 시작된 내 인생의 화두였다” 
대한민국 최고 실천 지성 표창원이 자신의 삶과 가치관을 진솔하게 드러내다!
 
국내 최초의 ‘프로파일러’로서 보이는 곳, 보이지 않는 곳 가리지 않고 우리 사회의 어두운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는 표창원, 그는 언제부터 정의를 꿈꾸기 시작했을까? 또 정의가 불가능해 보이는 이 시절에 그가 생각하고 경험했던 정의란 무엇일까? 어린 시절, 그는 동네 친구들과 놀다가도 툭하면 주먹을 휘두르는 문제아였다. 가난 때문에, 부모님의 불화 때문에, 소년은 늘 현실에서 도망치기 위해 기를 썼다. 소년이 불행한 현실에서 도망칠 곳은 책 속의 세계뿐이었다. 소년은 그 세계에서 셜록 홈스를 만났다. 셜록 홈스는 폭력을 쓰지 않고 뛰어난 두뇌를 이용해 범인을 잡았다. 그 순간부터 소년에게는 그가 곧 정의였다. 그는 무한한 열망으로 정의를 꿈꾸기 시작했다. “셜록 홈스 같은 명탐정이 되고 싶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렵고 오해와 탄압에 시달린다 해도 ‘옳다고 느끼는 일’에 대해서만큼은 양보할 수가 없다. 어린 시절 셜록 홈스를 만난 그 순간, 지금의 내가 시작되었다.” 
소년은 이후 곤경에 처해 있는 친구들이 있으면 언제나 위험을 무릅쓰고 나섰다. 그가 비뚤어지려고 할 때면 다행히도 따뜻하게 그의 손을 잡아준 천사들이 있었다. “나와 이름이 같은 범죄자 신창원을 분석하다가 나와 너무 닮아 놀란 적이 있다. 다만 나에게는 그가 만나지 못한 천사들이 있었다는 게 유일한 차이점이었다. 나는 아무리 커다란 분노가 일어도 결코 그 ‘선’의 세계를 침범하거나 해쳐서는 안 된다는 믿음을 갖고 있다.” 

“좋은 성적의 이면에 숨어 있던 것은 자존심과 반항심” 
그에게 공부는 자신의 세계를 구축해나가는 힘이었다
 
그는 그 시절에도 흔했던 사교육 하나 받지 않고, 야간 자율 학습 시간에는 ‘강제로 공부하면 죽어도 하기 싫다’며 무조건 도주했으며 문제 아이들을 계도한다며 그들과 술담배를 하며 어울리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전국 일제고사에서 만점을 받아 전국 1등을 했다. 때문에 학교에서는 ‘엄친아 모범생’이자 ‘지능적인 악동’이었다. 몇몇 선생님들은 문제아보다 더 심각한 문제아로 보고 그를 퇴교시켜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의 가치관은 분명했다. “모든 청소년들에게 ‘공부’가 중요한 이유는 공부가 ‘1등하기 위해’라는 목표달성의 ‘수단’이 아니라 청소년기에 전념할 가장 좋은 대상이기 때문이다. … 내가 좋은 성적을 유지할 수 있었던 이면에는 ‘자존심’과 ‘반항심’이 있었다. … ‘내가 옳다’는 것을 입증하고 보여주고 싶었다.” 
그는 공부가 ‘1등 하기 위해’ ‘이기기 위해’ 해야 할 것이 아니라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고민하고 가치관을 정립해나가는 ‘신념’ 확립의 과정이라고 말한다. 때문에 그는 누가 시키면 더 공부하기가 싫었다. 세상을 향해 나아가지 않는다면 그에게 공부는 무의미한 것이었다.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돌직구 인생 
모두가 “yes”라고 할 때 “no”라고 말하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가. 그런데 여기 자신이 의심과 고민 끝에 옳다고 생각하는 것에는 끝까지 밀고나가는 돌직구 인생이 있다. 바로 표창원이다. 불의를 참지 못하는 그의 성격 때문에 그의 인생은 더욱 파란만장했다. 경찰대학 시절에는 학생들을 모아 학장님께 학장식사의 내용을 바꿔달라며 시위하기도 했고, 심지어 전경대 근무시절에는 중대장이 권총을 겨누기도 했다. 경찰이 되어서도 청장님 앞에서 조목조목 경찰 내부 현실의 문제점을 발언하다가 곤혹을 치렀다. 그는 오히려 여러 일을 겪으면서 자신이 하는 일이 정말 옳은지, 더 깊게 성찰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는 정의를 지키는 일을 목숨처럼 여기는 사람, 발언하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 합리적인 사람 그 자체다. 

‘도전’과 ‘공부’는 평생 계속되어야 한다 
끊임없는 도전정신이 지금의 그를 만들었다
 
오늘날의 그를 만든 것 중 가장 큰 것은 앞일을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과 지식을 향한 갈증이었다. 그는 언제나 머무르는 것을 택하지 않았다. 보수적인 경찰조직 내에서도 끊임없이 발언하기를 주저하지 않았고, 경찰대 밖의 세상에 대해 알고 싶어 다른 대학생들과의 학습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식을 공유하고 밤새 토론하기도 했다. 제주도에서 전경대를 맡았을 때도 마을 어른들이 그를 아쉬워하며 가지 말라고 붙잡았을 때도 자신의 역할을 다 마치고 새로운 길을 택했고 경찰서로 자리를 옮겼을 때도 ‘형사과’에서 근무하고 싶다고 간절히 부탁해 오랜 세월 꿈꾸던 형사가 되었다. 모든 것이 안정되었다 싶었던 경찰직에서도 영국 유학길을 택했고 결국 꿈꿔왔던 수사기법에 대한 공부를 마칠 수 있었다. 그가 대한민국 최초, 경찰학 박사 1호가 된 길에는 끊임없는 도전과 꿈을 향한 노력이 있었다. 지금, 꿈을 이루기 위해 자신과의 사투를 힘겹게 벌이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자. 진심을 다해 원하는 일을 해내는 저력, 희망과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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