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이아빠 개인적인 일상다반사로 부터 얻은 영감, 깨달음, 가치관이라 할 만한 것들에 대해 소소히 정리하는 공간

하늘에 죄가 되는 사랑도
하룻밤 길은 열리거늘
그대여,
우리 사랑은 어느 하늘에서 버림받은 약속이길래
천년을 떠돌아도 허공에
발자국 한 잎 새길 수 없는 것이냐

ㅡ 류 근

여기선, "네비家 몽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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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3.탈고전 몽이아빠, 혼잣말 게시판 file 2012-06-02 2013-02-25 14:23 72642  

1.글감 하늘에 죄가 되는 사랑도 하룻밤 길은 열리거늘

  • 2013-08-13
  • 2013-08-13 09:20
  • 조회 수 3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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