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이아빠 개인적인 일상다반사로 부터 얻은 영감, 깨달음, 가치관이라 할 만한 것들에 대해 소소히 정리하는 공간

유시민...그에 대한 평가는 좀 더 정리가 필요하다.


하나만 먼저 밝혀둔다면 나는 그가 좋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그를 내가 인간대 인간으로서 좋아하는 것은 명확하다.


노빠 등 복잡한 논쟁은 뒤로 미뤄둔다.


일단 메모 해두련다. 나중에 줄줄이 달아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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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으로서) 정계 은퇴 후, 인터뷰.

http://etv.donga.com/VIEW/?idxno=201303070053957&category=

"뒹굴면서 책 읽는 것. 그게 제일 좋아요. 그 다음에 책을 읽고 생각하다가 뭔가 말하고 싶은 게 있을 때 글을 쓰는 것.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아무나가 아니라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하고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것도 좋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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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 일하고 사랑하고 연대하라.
연대라는 말이 일상적이지는 않지만, 

감히 내가 한 자 덧붙인다면이것을 우리는 그저 사는 것, 즉 常識이라 한다. ㅋ


*유시민을 감정적이지 않은 문투로 깐 글도 있다. 이런 것도 나쁜거 아니다.
http://ppss.kr/archives/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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