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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꽃인가 똥인가...

2.수정중 조회 수 6034 추천 수 0 2012.06.02 13:46:45

나는 꽃인가 똥인가...

작성: 신경승 2011년 11월 1일 화요일 오후 4:40 


흐름이란건 늘 존재했다.

특히 사람과 재물과 일은 시차를 조금 두긴했지만 이 세가지는 늘 같이 몰려오는 느낌이 강하다.(나쁜 일도 마찬가지)

 

어떤게 먼저 오느냐의 차이이긴 한데, 이 때 명심할 것이 있다.

 

사람, 재물, 일이 마구마구 쏟아져 들어올 때, 그 면면을 자세히 들여다보라. 많이 온다고 좋은것이 절대 아니라는~

 

특히, 사람이 중요한데...

위선자나 사기꾼, 허레허식을 좋아하고 속빈 강정들이 내게 몰려오면, 난 파리들이 꼬이는 똥일 뿐이요. 선하고 상식으로 바라봐도 공감할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몰려든다면 나는 나비들이 몰려드는 꽃이리라~

 

결국 모든 결과는 나로부터 시작된다.

사는게 그렇더라. 

그런 규칙성을 찾는 것도 살아가는 큰 재미 중 하나~

 

스스로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다면, 그 주위를 둘러싼, 몰려오는 그것들을 둘러보면 쉽다는!



몰라그게뭐야.jpg

여기선, "네비家 몽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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