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전기차, E-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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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년동안, 폭스바겐VW은 여러 가지 Up 컨셉트카를  소개해 왔다. VW은 마이크로카 아키텍처로 제작된 최신의 폭스바겐 E-UP을 공개했다.


전적으로 배터리로 구동되는, 소형 전기자동차는 18 kwh 리튬 이온 배터리 팩을 탑재하고 135km를 주행한다.  제로백 가속력은 다소느린 11.3초. 전기모터의 155lb-ft의 토크로 3.5초만에 50km/h에 이른다. 고속도로에서의 스피드는  136km/h.

폭스바겐 의장 마르틴 빈터코른Martin Winterkorn은 3시트 E-UP은 2013년 양산에 들어간다고 한다.

전기자동차로 성공을 거두기위해서는, 넓은 고객 기반과 실용적인 일상의 주행 능력을 가져야만 한다. 그런 이후에 대규모, 전체 대륙에서 전기자동차 시대가 시작되었으며 인식할 수준으로 환경의 충격이 감소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전기자동차가 진정한 주류가 되려며 2020년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한다.

자동차의 무게 243kg의 배터리는 섀시 아래에 위치하며, 승객과 짐을 위한 넓은 공간을 제공한다. 무거운 배터리에도 불구하고 E-UP의 무게는 1,153kg이다. 149kg의 통합 드라이브트레인으로 가능해졌다.

220 볼트 아웃렛에서 5시간 정도면 배터리는 충전된다. 상업 충전소에서는 충전시간이 4시간대로 줄어든다고 폭스바겐은 말한다. 유럽에서의 충전 비용은 97km 주행당 대략 2.92달러가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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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leftlane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