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나게 해먹어보세!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 아닌가? -

번호
제목
공지 "검소하게 꾸미고 풍족하게 먹자" file 57268 82 2005-08-21
5 김치잡채덮밥과 된장찌개 한 꺼번에 하기! file 3043   2014-11-21
김치잡채덮밥과 된장국 한 꺼번에 하기! 하나에만 집중해서 하는 것보다 두세개 좀 벅차다 싶을 정도로 동시에 돌리는 걸 좋아합니다. 더 스릴있고, 같은 맛이 나더라도 더 뿌듯하달까? ^^ 일이나 사는 꼴도 비슷한 스타일. 그래서 목표는 늘 80점입니다. ㅡ...  
4 부추 요리 3종 세트_부추전/부추된장찌개/골뱅이소면 file 4513   2014-06-08
부추 요리 3종 세트_부추전/부추된장찌개/골뱅이소면 DMB, kbs 채널에서 최불암 옹께서 나오시는 한국인의 밥상 "경상도의 힘, 부추" 편 보다가 꽂혔음! 참고로, 부추는... 1. (생김새가) 내 기준에 가장 잡초스런 풀. ㅋ 2. 방송 보니 거의 모든 찌개, 국에 ...  
3 된장찌개 살짝 진하게 하고 싶다면, 양념게장 다리 몇개 넣어주세요~ file 4034   2013-03-24
된장찌개 살짝 진하게 하고 싶다면, 양념게장 다리 몇개 넣어주세요~ 된장찌개야 지겨울 정도로 해먹죠. 근데 지겹지 않은 최고의 식찬인 듯 합니다. # 에피소드. 한 때, 제가 몸을 너무 혹사시켜서 밥맛을 잃은 적이 한 번 있습니다. 결국 된장찌개에 누룽지...  
2 주말 부부, 웅이 아빠의 된장찌개 file 2919   2012-12-21
주말 부부, 웅이 아빠의 된장찌개 예전에 엄청난 대식가였던 저는 한 끼에 밥 두세 공기는 기본이었습니다. 게다가 어찌나 빨리 배가 꺼지던지, 하루에 네끼 식사는 기본이었습니다. 설날엔 하루 떡국은 10그릇 먹었던 것 같고, 라면은 형이랑 둘이 8개를 끓여...  
1 된장찌개와 소소한 깻잎절임(?) file 3588   2012-08-01
된장찌개와 소소한 깻잎절임(?) 오늘 아침 상황. 1. 후라이도 두개 하난 노른자 깨어 잘 했고 2. 된장찌개는 원래 두번째 끓일때 더 맛나니 기대되는데 3. 밥통에 밥이없다. 그래서 올 해 4번째로 햇반 꺼내심.(전쟁날때 먹으려고 10개 사뒀음) 4. 그래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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