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나게 해먹어보세!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 아닌가? -

번호
제목
공지 "검소하게 꾸미고 풍족하게 먹자" file 57243 82 2005-08-21
9 100102_마눌님요리_닭다리떡국 file 8795   2010-01-05
100102_마눌님요리_닭다리떡국 육수를 뭘로 만들어볼까 하다가... 그냥 멸치랑 다시마는 그렇고, 제가 닭다리 넣어보라고 넛지했습니다. ^^ 그 결과물~ 담백하고 맛났어요. ^^  
8 090108_몽이아빠의 떡볶이요리~ 2 file 8256   2010-01-12
090108_몽이아빠의 떡볶이요리~ 저 떡볶이 요리 25년차입니다. 어릴때부터 친구들 데려다 해먹이기 시작한게 초딩때부터입니다. 웬만한 분식집 수준은 만들줄 압니다. 안 믿으시죠? 저희 마누라도 감탄한 전통 고추장 떡볶이 선뵈드립니다. 으...  
7 몽이아빠의 간단 만두국 만들기 file 11736   2010-09-13
몽이아빠의 간단 만두국 만들기 토욜 아침, 예전 같으면 라면을 찾겠지만...요즘 라면이 많이 줄었습니다. 마누라 잘 만난 덕분이죠. ^^; 어제 저녁에 멸치 육수를 좀 만들어 뒀습니다. 멸치 육수 넣고, 납작 만두가 보이길래 4개 넣고 끓입니다. ...  
6 몽이아빠의 떡볶이 : 장모님도 인정해주심 2 file 8383   2010-10-15
와이프는 떡볶이를 해달랍니다. 임신중이라 함부로 나가서 사먹기 불안하니 제가 몇 번 했던걸 재연해달라는거죠. 음...재료가...고추장, 물엿, 양파하나, 잔파하나, 당면 조금. 당면만 따로 끓여서 식히고, 같이 넣고 끓이면 끝! 백문이 불여일견입...  
5 신가네 떡국수(?) 해먹었습니다. file 7490   2012-01-30
신가네 떡국수(?) 해먹었습니다. 좀 생소하죠? 제가 좀 제 맘대로 요리를 하는 편이라서요. 그냥 있는 재료로 후다닥 하거나, 섞고, 과정 맘대로 바꾸고, 이것 저것 실험적으로 넣는 걸 좋아합니다. 어릴때부터 레시피 따윈, 들어가는 재료가 뭔지 정도만 훑...  
4 장모님표 메생이 떡국 file 3936   2012-08-27
장모님표 메생이 떡국 일반 떡국과 비슷하나, 메생이를 처음부터 넣고 끌이면 다 퍼짐. 막판에 살짝~ 대친다는 느낌으로!  
3 한국인이 사랑하는 오래된 한식당 100선 ( 리스트자료 ) file 4787   2013-04-08
한국인이 사랑하는 오래된 한식당 100선 ( 리스트자료 ) 농림수산식품부와 한식재단이 11일 이문설농탕처럼 한국의 맛을 이어왔고, 앞으로도 이어갈 음식점 100곳을 추려 발표했다. 8개월간 역사·평판에 대한 조사를 거쳤다. 50년 이상 된 음식점이 대상이지...  
2 웅이씨가 좋아하는 떡까까 file 2636   2013-12-21
웅이가 사랑하는 떡까까 웅이는 아무거나 먹을 수 있는 아이가 아닙니다. 아토피로 저주받은 몸... 얼마전엔 혹시나 싶어 친환경 곡식으로 만들었다는 비스킷을 카페에서 주길래 먹였는데...눈으로 결과를 확인하는데엔 이틀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여러...  
1 새우 속살 넣은 떡라면(일명, 새우떡라면) 의 정석 file 4159   2014-03-04
새우 속살 넣은 떡라면의 정석(일명, 떡새우 라면) 1. 물은 대접 하나(공기 말고 국대접) 2. 새우 속살과 떡은 2-30분 전 미리 물에 불려둠(퍼진거 좋아하면 더 오래) 3. 새우와 떡의 비율은 1:2. - 1인분 기준으로 새우 4~5개에 떡 9~13개가 딱 좋다. -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