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나게 해먹어보세!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 아닌가? -

번호
제목
공지 "검소하게 꾸미고 풍족하게 먹자" file 57275 82 2005-08-21
10 김치잡채덮밥과 된장찌개 한 꺼번에 하기! file 3043   2014-11-21
김치잡채덮밥과 된장국 한 꺼번에 하기! 하나에만 집중해서 하는 것보다 두세개 좀 벅차다 싶을 정도로 동시에 돌리는 걸 좋아합니다. 더 스릴있고, 같은 맛이 나더라도 더 뿌듯하달까? ^^ 일이나 사는 꼴도 비슷한 스타일. 그래서 목표는 늘 80점입니다. ㅡ...  
9 호박찌개와 김치찌개 같이 하기~ 두탕! file 3179   2014-10-30
호박찌개와 김치찌개 같이 하기~ 두탕! 오랫만에 호박찌개를 해야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이유는...호박이 눈에 들어와서..ㅡ,ㅡ 버섯도 송송 편썰어 넣고... 한 켠엔 김치찌개도 합니다. 김치찌개가 멀겋죠? 멸치다시 육수에 김치는 행궈서 넣습니다. 처자식이...  
8 부추 요리 3종 세트_부추전/부추된장찌개/골뱅이소면 file 4513   2014-06-08
부추 요리 3종 세트_부추전/부추된장찌개/골뱅이소면 DMB, kbs 채널에서 최불암 옹께서 나오시는 한국인의 밥상 "경상도의 힘, 부추" 편 보다가 꽂혔음! 참고로, 부추는... 1. (생김새가) 내 기준에 가장 잡초스런 풀. ㅋ 2. 방송 보니 거의 모든 찌개, 국에 ...  
7 두부참치김치찌개(멸치다시육수) file 3245   2014-04-05
김치에 참치, 양파 그리고 멸치다시육수 넣고 두부 얹어 끓이면 끝 별도의 간 필요 없습니다. 20여분 멸치다시육수는 MSG의 조상이지요. ^^ 두부를 좀 과하게 얹었습니다. 육수를 조금 덜어둡니다. 두 번째 끓일 때 분명 국물이 많이 줄거든요~ 완성! 늘...  
6 꽁치김치순두부탕. ㅋㅋ file 2728   2014-04-05
남자들 꽁치김치찌개만큼은 다 합니다. 꽁치캔하나 까넣고 전 순두부랑 마늘다진거, 파좀 추가하고 김치는 좀 씻어 넣었습니다(매우면 혼남) 따로 간 하지 않아도 되고요. 15분.  
5 된장찌개 살짝 진하게 하고 싶다면, 양념게장 다리 몇개 넣어주세요~ file 4034   2013-03-24
된장찌개 살짝 진하게 하고 싶다면, 양념게장 다리 몇개 넣어주세요~ 된장찌개야 지겨울 정도로 해먹죠. 근데 지겹지 않은 최고의 식찬인 듯 합니다. # 에피소드. 한 때, 제가 몸을 너무 혹사시켜서 밥맛을 잃은 적이 한 번 있습니다. 결국 된장찌개에 누룽지...  
4 (사골육수로 끓인) 김치찌개 file 3163   2013-03-19
(사골육수로 끓인) 김치찌개 엄니께 슬쩍 용돈 찔러드렸더니 사골육수로 돌아왔습니다. 사랑합니다. ㅋㅋ 설명은 사진만 봐도...될 듯. ㅋㅋ 이럼 된 겁니다. ㅋㅋ  
3 젓떼고 먹는, 아빠표 이유식 만들기 file 2562   2013-02-20
젓떼고 먹는, 아빠표 이유식 만들기 간단합니다. 단호박이 아주 중요하고요(아이한테 영양으로도 좋고, 맛도 풍미를 더하는~) 매번 좀 다르긴 한데, 오늘은 단호박, 표고버섯, 당근, 감자 등으로 하렵니다.(소고기 잘게 다져 넣으면 그것도 좋죠.) 모든 요리가...  
2 주말 부부, 웅이 아빠의 된장찌개 file 2919   2012-12-21
주말 부부, 웅이 아빠의 된장찌개 예전에 엄청난 대식가였던 저는 한 끼에 밥 두세 공기는 기본이었습니다. 게다가 어찌나 빨리 배가 꺼지던지, 하루에 네끼 식사는 기본이었습니다. 설날엔 하루 떡국은 10그릇 먹었던 것 같고, 라면은 형이랑 둘이 8개를 끓여...  
1 된장찌개와 소소한 깻잎절임(?) file 3588   2012-08-01
된장찌개와 소소한 깻잎절임(?) 오늘 아침 상황. 1. 후라이도 두개 하난 노른자 깨어 잘 했고 2. 된장찌개는 원래 두번째 끓일때 더 맛나니 기대되는데 3. 밥통에 밥이없다. 그래서 올 해 4번째로 햇반 꺼내심.(전쟁날때 먹으려고 10개 사뒀음) 4. 그래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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