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나게 해먹어보세!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 아닌가? -

글 수 127
번호
제목
공지 "검소하게 꾸미고 풍족하게 먹자" file 57255 82 2005-08-21
55 친구녀석이 개발중인 신개념(?) 삼겹살 3 file 4351 33 2005-09-10
삼겹살을 떡집에서 찌면~~  
54 짜파구리? 이건 간짬로니! 간짬뽕 볶음면+짜짜로니=이것도 사천짜장 스러움 file 4376   2013-02-12
간짬뽕 볶음면+짜짜로니=이것도 사천짜장 스러움 http://naviga.co.kr/143722 불닭볶음면과 짜파게티 조합은 이것보다 훨씬 맵다. 그래도 먹기 힘든 정도는 아니고~ 이건 조금 심심한 매운 정도. ^^ 난 왜 액상스프가 이리 성가실꼬!!! 간짬뽕면...따로 ...  
53 부추 요리 3종 세트_부추전/부추된장찌개/골뱅이소면 file 4509   2014-06-08
부추 요리 3종 세트_부추전/부추된장찌개/골뱅이소면 DMB, kbs 채널에서 최불암 옹께서 나오시는 한국인의 밥상 "경상도의 힘, 부추" 편 보다가 꽂혔음! 참고로, 부추는... 1. (생김새가) 내 기준에 가장 잡초스런 풀. ㅋ 2. 방송 보니 거의 모든 찌개, 국에 ...  
52 김밥! 작품명, Wilson. 7 file 4557 31 2005-09-13
갑자기 영감이 떠올라, 혼자 해먹은 김밥입니다.^^;  
51 대하 양념 구이_몽이아빠의 집들이용 요리열전 5 file 4661 3 2006-04-17
친구 세명이 집들이겸 놀러온다고 합니다. 마트에 가서 장을 보았죠. 으하하, 시식으로 먹은 대하가 일품입니다. 20마리에 8천원. ㅡ,ㅡ;; 만능 오븐의 위력을 시험도 할겸 제 나름대로 구워봤습니다. 이 만능 오븐, 물건입니다. 각종 찜부터 조림, 구이까지 ...  
50 눈으로 드세요~~~ ^^ 3 file 4670 45 2006-07-17
울 애기 백일 담날 저녁식사 상차림임다... ^^ 백일엔 동생 시댁 식구랑 울 식구들이 밖에 나가서 같이 식사를 했구요, 백일 담날엔 제부 회사 동생들 온대서 엄마랑 저녁식사를 준비했지요. 차린 건 없지만, 백일 축하해 주신 네비가님들... 눈으로나마 드시...  
49 여동생 요리 자랑_황태국과 김밥 여동생 요리 자랑_황태국과 김밥 file 4767 3 200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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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다진 마늘 팍팍 넣은, 고추장 돼지고기 볶음 file 4780   2012-04-18
다진 마늘 팍팍 넣은, 고추장 돼지고기 볶음 위에도 언급했듯, 돼지고기 한 근 기준 마늘 두숫가락 듬뿍 넣고 고추장에 조청 약간 넣고 끓이다가 파 넣고 마무리 하면 4인 쌈싸먹기 딱 좋습니다.  
47 한국인이 사랑하는 오래된 한식당 100선 ( 리스트자료 ) file 4793   2013-04-08
한국인이 사랑하는 오래된 한식당 100선 ( 리스트자료 ) 농림수산식품부와 한식재단이 11일 이문설농탕처럼 한국의 맛을 이어왔고, 앞으로도 이어갈 음식점 100곳을 추려 발표했다. 8개월간 역사·평판에 대한 조사를 거쳤다. 50년 이상 된 음식점이 대상이지...  
46 고등어 김치조림 @ '고등어섬 푸랭이' 1 file 4819 32 2005-08-21
예전 사업기획 작업을 해주었던, '고등어섬, 푸랭이' 미담FC 본사에 들러 시식회를 가졌다. 주 메뉴라고 하는 고등어조림. 여느 조림과 다른점이라면, 조금 더 맵고, 조금더 시큼한 김치맛을 느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아주 부드러운 고등어가 일품. 일단 식...  
45 낙지볶음 하고 남은 양념으로 멸치볶음 맛나게 하기 file 4858   2012-05-31
낙지볶음 하고 남은 양념으로 멸치볶음 맛나게 하기 일단 레시피가...음... 낙지볶음을 해야합니다. 무엇보다도, 세마리 있는걸 모르고 5마리 분량 양념장을 하는 실수를 해야 하고요~ 위와 같이 낙지볶음을 해먹고 남은 양념으로 하루동안 냉장고에 숙성시...  
44 어제 해먹은 몽이아빠의 오뎅탕! 2 file 4869   2006-04-26
친구 한놈이 갑자기 놀러온다네요. 마누라가 친정갔다며 밥 얻어먹으러...ㅡ,ㅡ;; 실은 그 친구, 제가 사는 곳 맞은편에 사는데... 제가 이사왔단 소식에 부인이 저 갖다주라고 반찬을 쌌더랍니다. 근데, 먹어본 친구 曰, "이거 맛없어서 못갔다 주겠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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