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나게 해먹어보세!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 아닌가? -

글 수 127
번호
제목
공지 "검소하게 꾸미고 풍족하게 먹자" file 57155 82 2005-08-21
126 몽이아빠의 간단 만두국 만들기 file 11723   2010-09-13
몽이아빠의 간단 만두국 만들기 토욜 아침, 예전 같으면 라면을 찾겠지만...요즘 라면이 많이 줄었습니다. 마누라 잘 만난 덕분이죠. ^^; 어제 저녁에 멸치 육수를 좀 만들어 뒀습니다. 멸치 육수 넣고, 납작 만두가 보이길래 4개 넣고 끓입니다. ...  
125 신라면 블랙, 콩나물 해장국 버전 file 9829   2011-06-01
신라면 블랙, 콩나물 해장국 버전 콩나물국 세 끼 먹었더니 질립니다. 혼자 살땐 콩나물국 반단씩도 좀 팔았으면 좋겠다는... 암튼 콩나물국 보다가 신라면 블랙 봉지 보다가, 둘 섞어보기로 했습니다. 남자들은 라면에 자꾸 뭘 섞어넣는걸 좋아한다죠.(정형돈...  
124 삼양버전 짜파구리! 삼양 불닭볶음면+짜파게티 또는 짜짜로니=매운사천짜장스런 "붉닭짜장" 52 file 9112   2013-01-10
삼양 불닭볶음면+짜파게티 또는 짜짜로니=매운사천짜장스런 "붉닭짜장" 발단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실은 매운 다른 라면을 이마트몰에서 듣보잡 매운 라면 하나를 주문해봤는데, 이걸로 대체상품이 온 겁니다. 매운불닭볶음면! 흐흐...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123 신라면 블랙(기본/김치잔뜩 버전별) 조리 file 8972   2011-05-06
신라면 블랙(기본 버전 및 김치듬뿍 버전) 신라면 블랙 사먹었습니다. 하도 신라면 매니아라서...(제 성이 辛씨 입니다. 영월신씨 사십 몇대 손이라고 하던데...ㅋㅋ) 나름 자부심 갖고 있는데, 사실 辛라면, 저희 가문에서 만든겁니다.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  
122 물김치 만들기_완도 등대민박집 주인장 file 8922   2010-04-21
물김치 만들기_완도 등대민박집 주인장 http://blog.daum.net/aji_lighthouse/79  
121 100102_마눌님요리_닭다리떡국 file 8789   2010-01-05
100102_마눌님요리_닭다리떡국 육수를 뭘로 만들어볼까 하다가... 그냥 멸치랑 다시마는 그렇고, 제가 닭다리 넣어보라고 넛지했습니다. ^^ 그 결과물~ 담백하고 맛났어요. ^^  
120 식혜 만들기 : 완도 등대민박 요리 솜씨 중 1 file 8695   2010-04-21
식혜 만들기 : 완도 등대민박 요리 솜씨 중 http://blog.daum.net/aji_lighthouse/78  
119 061023_햄감자양파볶음 3 file 8407 50 2006-10-24
싹나기 시작한 오래된 감자 5개를 보다가, 무심코 해먹은 짓거리. 맛.났.다. ^________________^  
118 몽이아빠의 떡볶이 : 장모님도 인정해주심 2 file 8380   2010-10-15
와이프는 떡볶이를 해달랍니다. 임신중이라 함부로 나가서 사먹기 불안하니 제가 몇 번 했던걸 재연해달라는거죠. 음...재료가...고추장, 물엿, 양파하나, 잔파하나, 당면 조금. 당면만 따로 끓여서 식히고, 같이 넣고 끓이면 끝! 백문이 불여일견입...  
117 꼬꼬면 맛에 대한 평가. 꼬꼬면 첫 시식 후기 file 8378   2011-08-16
꼬꼬면 첫 시식 후기 지난번엔 신라면 블랙을 간단히 리뷰한 바 있습니다. 괜챦았죠. 다만 가격이 부담되어 그냥 신라면으로 돌아갈거라고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신라면 블랙의 가장 큰 경쟁자는 신라면이기에 별 성공을 거두긴 힘들거라고 예상! 꼬꼬면 역시...  
116 090108_몽이아빠의 떡볶이요리~ 2 file 8246   2010-01-12
090108_몽이아빠의 떡볶이요리~ 저 떡볶이 요리 25년차입니다. 어릴때부터 친구들 데려다 해먹이기 시작한게 초딩때부터입니다. 웬만한 분식집 수준은 만들줄 압니다. 안 믿으시죠? 저희 마누라도 감탄한 전통 고추장 떡볶이 선뵈드립니다.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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