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나게 해먹어보세!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 아닌가? -

글 수 127
번호
제목
공지 "검소하게 꾸미고 풍족하게 먹자" file 57281 82 2005-08-21
103 송촌꼬마김밥 흉내, 파프리카 김밥 file 6488   2012-06-07
파프리카 김밥. 전 김밥 매니아입니다. 대학시절 자취를 했는데, 주말마다 20줄씩 말아서 저도 먹고 주위 자취생들도 나눠준 일화는 유명했지요. 심지어 학교 앞에서 김밥장사를 하려 했는데, 저보다 불쌍하게 생긴 분이 자리잡고 있어서, 남의 밥줄 뺐기 미안...  
102 060522_몽이아빠의 새로운 김밥 개발기_참치양파지단말이 김밥 2 file 6056 1 2006-05-29
저는 종종 김밥을 말아먹습니다 워낙 입이 심심한걸 못견디는지라 과자대신 김밥을 먹을 정도죠. 대학시절 자취할땐, 주말마다 20줄씩 말아서 주위 자취생들과 나눠먹기도 했고... 7천원이면 20줄을 싼다는 사실을 알고는 김밥장사 아르바이트를 고민했으나, ...  
101 060525_이번엔 김치볶음+참치계란지단말이 김밥 5 file 6048 4 2006-05-29
좀 복잡하네요. 지난번과 동일한 재료로 하되, 김치찌개 남은걸로 밥을 볶은것만 다르죠. 황태두부국에 맛나게 먹었습니다. ^^ 즐감~~ 그러고보니 요새 김밥을 하루에 열줄 이상은 먹고 산듯!  
100 060623_훈제삼겹살과 미역국 등등 7 file 6030 6 2006-06-24
지단과 저는 같은날 태어났더군요. 어디 나다닐 몸은 아니고 해서...축구도 같이 볼겸 친구 커플이 놀러왔습니다. ^^ 그래도 생일라니 미역국도 제 손으로 하고(평소에도 자주 해먹는거라...ㅡ,ㅡ;;) 생선 두도막, 훈제삼겹살(제주도산) 해먹었습니다. 조촐하...  
99 090924_여동생 요리자랑 file 5934   2009-09-27
||0||0090924_여동생 요리자랑 여동생이 참 어렵게 아기를 가졌습니다. 결혼 8년만의 아이라니 얼마나 경사인지 모르겠습니다. 동생 시어머니(사둔어른이라고 부릅니다)도 오셔서 맛난걸 해주시고 가셨네요. 오늘 가져다준 요리는 김밥과 조개미역국! 요즘 식...  
98 060722_몽이아빠 청승요리_묵냉채+볶음밥 2 file 5889 44 2006-08-03
060722_몽이아빠 청승요리_묵냉채+볶음밥 마트 들렀다가 시식에 반해 사왔습니다 해먹으니 맛나네요. 오이냉채에 말아 먹으니 한여름 더위가 싸아악~~ ^^/ 침도시죠? 으흐흐  
97 서울, 신정동식 얼큰 황태탕 file 5845   2012-01-11
서울, 신정동식 얼큰 황태탕 왜 신정동식이냐! 제가 신정동 살거든요. 이렇게 황태국 하는데 못 봤습니다. 요점은...일반 황태랑 비슷한데 좀 얼큰하고요. 빨간 고춧잎 절임을 한 수저 넣어 간을 맞춥니다.  
96 고등어통조림 조림 3 file 5727 3 2006-06-19
깡통 요리는 자취하는 사람들에겐 어쩔수 없이 많이 찾는 주제죠. 고등어...깡통으로 하는거지만 의외로 괜챦습니다. 깡통 고등어로 김치찌개도 맛있더라고요. ^^ 조만간 해보고 올려야겠다!!! 고등어통조림 1통, 무 한토막, 양파 1/2개, 대파 1/...  
95 몽이아빠의 면요리 탐구 4 file 5712 58 2006-11-03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노총각 몽이아빠는 이런 저런 먹고살 거리들을 직접 하는 짓이 잦습니다. 전 요리라긴 뭐하고, 그냥 제가 먹으려고 이짓 저짓 하는데요. 면요리도 참 좋아합니다. 이날은 칼국수 면만 있길래, 콩나물이랑 만두넣고, 멸치 육수로 간단...  
94 대게, 작지만 두마리면 푸짐한 밥상 file 5665   2010-01-29
대게, 작지만 두마리면 푸짐한 밥상 얼마전 속초 다녀오신 어머니께서 작은놈이지만, 대게 두마리를 가져다 주셨습니다. 냉동실에 넣어놓은지 1주일. 저녁 반찬이 마땅히 떠오르지 않는데 꺼내게 되었죠. 냉동실에서 막 나와서 아직 접혀...  
93 보기만해도 건강해질것 같은 웰빙음식 file 5584 47 2007-09-14
천고마비의 계절 몸을 건강케 하는 음식  
92 찌니의 김밥 2 file 5514 53 2007-04-10
지지난 주였을까요? 여기서 잠깐, 수학을 좋아하는 찌니, 그러나 유독 돈 계산과 나이 계산, 날짜 계산에는 둔한 찌니인지라... 기록을 하지 않으면 무엇을 언제 했는지를 잘 모른답니다. ㅋㅋ 다시 돌아와서, 아마 지지난 주가 맞을 거예요. 같이 일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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