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 아프셔서 처갓댁에서 하는 "참치김치 볶음밥"

(늘, "볶은밥"과 "볶음밥"이 헤깔림. "볶음밥"이 맞는다고 합니다. "비빔밥"도 같은 원리)


장모님께서 아프십니다.

덕분에 마침내 부엌을 단독으로 꽤찼습니다. 흐흐


와이프에게 먹고픈 거 메뉴 세 개 불렀더니, 그 중 참치야채볶음밥을 선택합니다.


사진으로 모두 설명 가능하기에 딱 하나만 추가합니다.

(장모님식 참치야채 볶음밥은 건강을 생각하는지라...ㅡ,ㅡ;;

참치기름 가급적 다 따라내고, 식용유 절대 넣지 않으며, 소금간은 최소한으로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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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김치 물로 행궈둔 겁니다.

아기 반찬으로 쓰는건데, 냉큼 뿌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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