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나게 해먹어보세!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 아닌가? -

글 수 127
번호
제목
공지 "검소하게 꾸미고 풍족하게 먹자" file 57267 82 2005-08-21
126 고등어 김치조림 @ '고등어섬 푸랭이' 1 file 4822 32 2005-08-21
예전 사업기획 작업을 해주었던, '고등어섬, 푸랭이' 미담FC 본사에 들러 시식회를 가졌다. 주 메뉴라고 하는 고등어조림. 여느 조림과 다른점이라면, 조금 더 맵고, 조금더 시큼한 김치맛을 느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아주 부드러운 고등어가 일품. 일단 식...  
125 친구녀석이 개발중인 신개념(?) 삼겹살 3 file 4352 33 2005-09-10
삼겹살을 떡집에서 찌면~~  
124 김밥! 작품명, Wilson. 7 file 4557 31 2005-09-13
갑자기 영감이 떠올라, 혼자 해먹은 김밥입니다.^^;  
123 밥맛나는 속풀이 찌게 3가지 1 file 4246 7 2005-10-18
매운 바지락찌개 재_료 바지락 5팩, 미더덕 300g, 미나리 200g, 굵은 파(흰부분) 1대, 청양고추 2개 국물 : 다시마 15g, 물 4컵, 무·느타리·콩나물 100g씩 양념장 : 맑은 장국 3큰술, 다진 마늘·고춧가루 2큰술씩, 다진 생강 1큰술, 소금 ½큰술, 식초 3큰술 ...  
122 대하 양념 구이_몽이아빠의 집들이용 요리열전 5 file 4661 3 2006-04-17
친구 세명이 집들이겸 놀러온다고 합니다. 마트에 가서 장을 보았죠. 으하하, 시식으로 먹은 대하가 일품입니다. 20마리에 8천원. ㅡ,ㅡ;; 만능 오븐의 위력을 시험도 할겸 제 나름대로 구워봤습니다. 이 만능 오븐, 물건입니다. 각종 찜부터 조림, 구이까지 ...  
121 어제 해먹은 몽이아빠의 오뎅탕! 2 file 4869   2006-04-26
친구 한놈이 갑자기 놀러온다네요. 마누라가 친정갔다며 밥 얻어먹으러...ㅡ,ㅡ;; 실은 그 친구, 제가 사는 곳 맞은편에 사는데... 제가 이사왔단 소식에 부인이 저 갖다주라고 반찬을 쌌더랍니다. 근데, 먹어본 친구 曰, "이거 맛없어서 못갔다 주겠다. 그냥...  
120 060411_몽이아빠의 저녁식사 3 file 5390 1 2006-04-26
친구 두넘이 왔습니다. 이번엔 연어좀 사다가 샐러드 만들고, 생선까스에 김치찌개... 친구넘들, "총각이 이리 잘해먹으니 여자가 안붙지..."하네요... ㅡ,,ㅡ;  
119 060515_몽이아빠요리_김치전과 황태국 3 file 7094 2 2006-05-18
060515_몽이아빠요리_김치전과 황태국 환상의 조화입니다! 으하하하~ 오랫만에 김치전 대성공!!  
118 060516_몽이아빠 요리열전_닭국과 볶음밥? 죽? 5 file 7467 6 2006-05-20
닭 백숙? 닭국? 뭐 편한대로 부르자. 난 그냥 닭국이라고 하는게 편하다. 백숙이라고 해도 되겠지만, 난 닭국이라고 하는게 그냥 좋다. 따지지 말고 긍정적인 인생을 살자. 동생이랑 둘이 해먹었다. 동생은 상차린거 외에 한게 없다. 그래서 설겆이 다 시켰다...  
117 060522_몽이아빠의 새로운 김밥 개발기_참치양파지단말이 김밥 2 file 6056 1 2006-05-29
저는 종종 김밥을 말아먹습니다 워낙 입이 심심한걸 못견디는지라 과자대신 김밥을 먹을 정도죠. 대학시절 자취할땐, 주말마다 20줄씩 말아서 주위 자취생들과 나눠먹기도 했고... 7천원이면 20줄을 싼다는 사실을 알고는 김밥장사 아르바이트를 고민했으나, ...  
116 060525_이번엔 김치볶음+참치계란지단말이 김밥 5 file 6048 4 2006-05-29
좀 복잡하네요. 지난번과 동일한 재료로 하되, 김치찌개 남은걸로 밥을 볶은것만 다르죠. 황태두부국에 맛나게 먹었습니다. ^^ 즐감~~ 그러고보니 요새 김밥을 하루에 열줄 이상은 먹고 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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