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나게 해먹어보세!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 아닌가? -

글 수 127
번호
제목
공지 "검소하게 꾸미고 풍족하게 먹자" file 57307 82 2005-08-21
115 몽이아빠표 수제비 7 file 4111 8 2006-06-13
ㅋㅋㅋ 완당에 뿜뿌 받아서 해먹고 말았다는!  
114 월드컵을 볼 때 준비한 몽이아빠 요리짓거리! 2 file 3743 1 2006-06-19
월드컵을 볼 때 준비한 몽이아빠 요리짓거리! 일단 첫 토고전때... 올해는 아무곳에도 나가지 않았습니다. 몸이 삐걱거려서 좀 곤란한 상황이었다는...^^; 2002년엔 저도 시청을 누볐음에도...이제 나이때문인가...ㅡ,ㅡ;; 그냥 잘 아는 형님 한분이 문병(?)...  
113 닭곰탕? 1 file 4068 1 2006-06-19
몽이아빠 曰, 이번 주말에 해먹을 생각입니다!!! <재료> 닭 1/2마리, 생강 1쪽, 청주 2큰술, 콩나물 200g, 마늘 1통, 양파 1개, 대파 2뿌리, 고춧가루 3큰술, 소금·후춧가루 조금씩 1. 닭은 살 때 아예 토막쳐서 사온다. 뼈 사이사이에 붙은 찌꺼기 등 지저분...  
112 고등어통조림 조림 3 file 5730 3 2006-06-19
깡통 요리는 자취하는 사람들에겐 어쩔수 없이 많이 찾는 주제죠. 고등어...깡통으로 하는거지만 의외로 괜챦습니다. 깡통 고등어로 김치찌개도 맛있더라고요. ^^ 조만간 해보고 올려야겠다!!! 고등어통조림 1통, 무 한토막, 양파 1/2개, 대파 1/...  
111 060623_훈제삼겹살과 미역국 등등 7 file 6030 6 2006-06-24
지단과 저는 같은날 태어났더군요. 어디 나다닐 몸은 아니고 해서...축구도 같이 볼겸 친구 커플이 놀러왔습니다. ^^ 그래도 생일라니 미역국도 제 손으로 하고(평소에도 자주 해먹는거라...ㅡ,ㅡ;;) 생선 두도막, 훈제삼겹살(제주도산) 해먹었습니다. 조촐하...  
110 한우~~~ 9 file 3781 11 2006-07-09
오늘 엄마랑, 제부랑, 동생이랑, 조카들이 한우로 유명한 철마란 곳을 다녀왔더랬지요? 전 왜 안 갔냐구요? 어제, 오늘 근무인지라, 집에서 꼼짝없이 이 주말을 보내고 있습죠. ㅠㅜ 오늘 비가 많이 온다는 예보에 내심 즐거워하고 있었는데... 이론이론... ...  
109 060702_몽이아빠 상식파괴 김밥 시리즈 14 file 5181 10 2006-07-11
060702_몽이아빠 상식파괴 김밥 시리즈 언젠가 마트에서 이런걸 사왔더군요(아래) 밥에 볶아서 혹은 그냥 얹어서 먹으면 좋겠다고 사다둔듯 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이들이 그냥 맨밥보단 이런걸 좋아하니, 주먹밥 같은거 만들때 제격이죠. 물...  
108 눈으로 드세요~~~ ^^ 3 file 4671 45 2006-07-17
울 애기 백일 담날 저녁식사 상차림임다... ^^ 백일엔 동생 시댁 식구랑 울 식구들이 밖에 나가서 같이 식사를 했구요, 백일 담날엔 제부 회사 동생들 온대서 엄마랑 저녁식사를 준비했지요. 차린 건 없지만, 백일 축하해 주신 네비가님들... 눈으로나마 드시...  
107 060722_몽이아빠 청승요리_묵냉채+볶음밥 2 file 5889 44 2006-08-03
060722_몽이아빠 청승요리_묵냉채+볶음밥 마트 들렀다가 시식에 반해 사왔습니다 해먹으니 맛나네요. 오이냉채에 말아 먹으니 한여름 더위가 싸아악~~ ^^/ 침도시죠? 으흐흐  
106 060722_몽이아빠의 김밥연구(37) 5 file 7067 56 2006-09-08
김치볶아 맛나게 비벼 그냥 먹어도 좋지만, 김올리고 밥 눌러 단무지 하나 넣고 말아 썰면 더 좋다. 단무지 없으면 삼각김밥 따위와 구별이 안되므로 꼭 넣어준다. 단.무.지.  
105 낚지...맵다 3 file 5453 55 2006-09-11
낚지...맵다 지금 당장, 이거 보고 침안나오는 사람은, 병원가보세요.  
104 061019_손칼국수 후다닥 해먹기 file 7219 131 2006-10-19
마트에서 사온 유통기간 2주일짜리 손칼국수 넣고 스프 넣고 파송송, 계란탁! 넣고, 어묵 두개, 만두 두개, 간장 약간, 멸치 4개 넣고 15분 끓이면 끝! 근데 어째 국물이 라면같이 생겼노...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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