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나게 해먹어보세!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 아닌가? -

글 수 127
번호
제목
공지 "검소하게 꾸미고 풍족하게 먹자" file 57236 82 2005-08-21
103 061023_햄감자양파볶음 3 file 8410 50 2006-10-24
싹나기 시작한 오래된 감자 5개를 보다가, 무심코 해먹은 짓거리. 맛.났.다. ^________________^  
102 몽이아빠의 면요리 탐구 4 file 5710 58 2006-11-03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노총각 몽이아빠는 이런 저런 먹고살 거리들을 직접 하는 짓이 잦습니다. 전 요리라긴 뭐하고, 그냥 제가 먹으려고 이짓 저짓 하는데요. 면요리도 참 좋아합니다. 이날은 칼국수 면만 있길래, 콩나물이랑 만두넣고, 멸치 육수로 간단...  
101 061206_옥션에서 구매한 전어 35마리 2만원 3 file 7017 60 2006-12-06
061206_옥션에서 구매한 전어 35마리 2만원 ㅋㅋ 일단 배송상태로 보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냉동상태로 왔지만, 어차피 구워먹을거니까 괜챦을듯 하고요. 평도 나쁘지 않아 구입했는데, 12월 전어 한번 먹어보고 댓글 올리겠습니다. ^^/ (시간이 좀 지난 뒤...  
100 찌니의 김밥 2 file 5514 53 2007-04-10
지지난 주였을까요? 여기서 잠깐, 수학을 좋아하는 찌니, 그러나 유독 돈 계산과 나이 계산, 날짜 계산에는 둔한 찌니인지라... 기록을 하지 않으면 무엇을 언제 했는지를 잘 모른답니다. ㅋㅋ 다시 돌아와서, 아마 지지난 주가 맞을 거예요. 같이 일하는 ...  
99 보기만해도 건강해질것 같은 웰빙음식 file 5583 47 2007-09-14
천고마비의 계절 몸을 건강케 하는 음식  
98 080329_몽이아빠표 떡볶이 4 file 7958 86 2008-03-30
080329_몽이아빠표 떡볶이 오랫만에 또 청승질  
97 여동생 요리 자랑_황태국과 김밥 여동생 요리 자랑_황태국과 김밥 file 4767 3 2009-08-07
||0||0여동생 요리 자랑_황태국과 김밥  
96 여동생 요리 자랑 시리즈 : 비빔밥! file 5096   2009-09-23
||0||0여동생 요리 자랑 시리즈 : 비빔밥! 휴일 오전에 여동생이 제대로된 비빔밥을 해다 두었더군요. ^^ 아주 훌륭했습니다. 다만, 숙취에 비빔밥은 그리 좋지 않아요~ ㅋㅋ 전이 나오면 전 언제나 호박전을 찾죠! 이것도 여동생이 직접 했다는...  
95 090924_여동생 요리자랑 file 5933   2009-09-27
||0||0090924_여동생 요리자랑 여동생이 참 어렵게 아기를 가졌습니다. 결혼 8년만의 아이라니 얼마나 경사인지 모르겠습니다. 동생 시어머니(사둔어른이라고 부릅니다)도 오셔서 맛난걸 해주시고 가셨네요. 오늘 가져다준 요리는 김밥과 조개미역국! 요즘 식...  
94 광어회, 집에서 뜨는 남자들....이라는 포스팅~ file 5372   2009-11-20
광어회, 집에서 뜨는 남자들....이라는 포스팅~ http://v.daum.net/link/4841791 웬지 도전해보고픈 충동이 생기네요~ ㅋㅋ  
93 100102_마눌님요리_닭다리떡국 file 8794   2010-01-05
100102_마눌님요리_닭다리떡국 육수를 뭘로 만들어볼까 하다가... 그냥 멸치랑 다시마는 그렇고, 제가 닭다리 넣어보라고 넛지했습니다. ^^ 그 결과물~ 담백하고 맛났어요. ^^  
92 090108_몽이아빠의 떡볶이요리~ 2 file 8255   2010-01-12
090108_몽이아빠의 떡볶이요리~ 저 떡볶이 요리 25년차입니다. 어릴때부터 친구들 데려다 해먹이기 시작한게 초딩때부터입니다. 웬만한 분식집 수준은 만들줄 압니다. 안 믿으시죠? 저희 마누라도 감탄한 전통 고추장 떡볶이 선뵈드립니다.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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