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나게 해먹어보세!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 아닌가? -

글 수 127
번호
제목
공지 "검소하게 꾸미고 풍족하게 먹자" file 57291 82 2005-08-21
91 잡채볶음밥 file 8120   2010-01-26
잡채밥 냉장고에 식은 잡채가 락앤락에 담겨있길래, 역시 이럴땐 덥혀서 밥 넣고 이것저것 추가해서 볶아먹는게 쵝오! 乃 이번엔 김치국물이랑 파, 어묵볶음 남은거 넣고 해봤습니다~  
90 대게, 작지만 두마리면 푸짐한 밥상 file 5666   2010-01-29
대게, 작지만 두마리면 푸짐한 밥상 얼마전 속초 다녀오신 어머니께서 작은놈이지만, 대게 두마리를 가져다 주셨습니다. 냉동실에 넣어놓은지 1주일. 저녁 반찬이 마땅히 떠오르지 않는데 꺼내게 되었죠. 냉동실에서 막 나와서 아직 접혀...  
89 물김치 만들기_완도 등대민박집 주인장 file 8931   2010-04-21
물김치 만들기_완도 등대민박집 주인장 http://blog.daum.net/aji_lighthouse/79  
88 식혜 만들기 : 완도 등대민박 요리 솜씨 중 1 file 8703   2010-04-21
식혜 만들기 : 완도 등대민박 요리 솜씨 중 http://blog.daum.net/aji_lighthouse/78  
87 몽이아빠의 황태미역국 만들기~ file 6900   2010-06-17
몽이아빠의 황태미역국 만들기~ 제 생일을 맞이하여, 직접 미역국을 해먹는 심정...쩝 장가도 갔는데, 달라진게 없다고 친구들이 놀리네요. ㅋㅋ 암튼 요리는 재밌습니다! 사실 미역국을 끓이려는데 고기가 없더라고요. 참치나 닭고기라도 있으면 ...  
86 몽이아빠의 '새우&멸치볶음' file 7018   2010-08-23
몽이아빠의 '새우&멸치볶음' 자취시절이 길었던 저로서는...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반찬 가짓수를 줄이는게 중요합니다. 꼭 먹을것만 몇개 놓고 후다닥 먹어치우는게 효과적이죠. 여러가지 차려두면 버리는 것도 많아지고, 안 먹어서 상하기라도 하면 가...  
85 몽이아빠의 '모시조갯국'과 '콩나물 무침' file 7697   2010-08-26
자취형 생존요리는, 자로고 라면 끓이는 시간안에 후다닥 해먹을 수 있는 것들 위주로 레파토리를 짜게 됩니다. 아침 출근 시간, 조갯국을 한 여름에 미리 해두기도 그렇고. 아침 출근시간 1시간 전에 시작합니다. 한 쪽엔 조개 행구고 물 넣고 다진 마늘, ...  
84 몽이아빠의 간단 만두국 만들기 file 11744   2010-09-13
몽이아빠의 간단 만두국 만들기 토욜 아침, 예전 같으면 라면을 찾겠지만...요즘 라면이 많이 줄었습니다. 마누라 잘 만난 덕분이죠. ^^; 어제 저녁에 멸치 육수를 좀 만들어 뒀습니다. 멸치 육수 넣고, 납작 만두가 보이길래 4개 넣고 끓입니다. ...  
83 몽이아빠의 떡볶이 : 장모님도 인정해주심 2 file 8384   2010-10-15
와이프는 떡볶이를 해달랍니다. 임신중이라 함부로 나가서 사먹기 불안하니 제가 몇 번 했던걸 재연해달라는거죠. 음...재료가...고추장, 물엿, 양파하나, 잔파하나, 당면 조금. 당면만 따로 끓여서 식히고, 같이 넣고 끓이면 끝! 백문이 불여일견입...  
82 신라면 블랙(기본/김치잔뜩 버전별) 조리 file 8979   2011-05-06
신라면 블랙(기본 버전 및 김치듬뿍 버전) 신라면 블랙 사먹었습니다. 하도 신라면 매니아라서...(제 성이 辛씨 입니다. 영월신씨 사십 몇대 손이라고 하던데...ㅋㅋ) 나름 자부심 갖고 있는데, 사실 辛라면, 저희 가문에서 만든겁니다.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  
81 신라면 블랙, 콩나물 해장국 버전 file 9841   2011-06-01
신라면 블랙, 콩나물 해장국 버전 콩나물국 세 끼 먹었더니 질립니다. 혼자 살땐 콩나물국 반단씩도 좀 팔았으면 좋겠다는... 암튼 콩나물국 보다가 신라면 블랙 봉지 보다가, 둘 섞어보기로 했습니다. 남자들은 라면에 자꾸 뭘 섞어넣는걸 좋아한다죠.(정형돈...  
80 요즘 즐기는 채식강화 상차림 file 7700   2011-08-02
요즘 즐기는 채식강화 상차림 어제 저녁 식사입니다. 아침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출근준비에 밥도 차리려니 몇가지 생략은 하지만...아래) 국은 청국장 혹은 된장국이나 미역국 쌈채소는 두 종 이상 멸치는 필첨. 나물무침 내지는 볶음 3종 이상~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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