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나게 해먹어보세!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 아닌가? -

글 수 127
번호
제목
공지 "검소하게 꾸미고 풍족하게 먹자" file 57255 82 2005-08-21
79 꼬꼬면 맛에 대한 평가. 꼬꼬면 첫 시식 후기 file 8385   2011-08-16
꼬꼬면 첫 시식 후기 지난번엔 신라면 블랙을 간단히 리뷰한 바 있습니다. 괜챦았죠. 다만 가격이 부담되어 그냥 신라면으로 돌아갈거라고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신라면 블랙의 가장 큰 경쟁자는 신라면이기에 별 성공을 거두긴 힘들거라고 예상! 꼬꼬면 역시...  
78 서울, 신정동식 얼큰 황태탕 file 5845   2012-01-11
서울, 신정동식 얼큰 황태탕 왜 신정동식이냐! 제가 신정동 살거든요. 이렇게 황태국 하는데 못 봤습니다. 요점은...일반 황태랑 비슷한데 좀 얼큰하고요. 빨간 고춧잎 절임을 한 수저 넣어 간을 맞춥니다.  
77 신가네 떡국수(?) 해먹었습니다. file 7491   2012-01-30
신가네 떡국수(?) 해먹었습니다. 좀 생소하죠? 제가 좀 제 맘대로 요리를 하는 편이라서요. 그냥 있는 재료로 후다닥 하거나, 섞고, 과정 맘대로 바꾸고, 이것 저것 실험적으로 넣는 걸 좋아합니다. 어릴때부터 레시피 따윈, 들어가는 재료가 뭔지 정도만 훑...  
76 다진 마늘 팍팍 넣은, 고추장 돼지고기 볶음 file 4780   2012-04-18
다진 마늘 팍팍 넣은, 고추장 돼지고기 볶음 위에도 언급했듯, 돼지고기 한 근 기준 마늘 두숫가락 듬뿍 넣고 고추장에 조청 약간 넣고 끓이다가 파 넣고 마무리 하면 4인 쌈싸먹기 딱 좋습니다.  
75 낙지볶음 하고 남은 양념으로 멸치볶음 맛나게 하기 file 4858   2012-05-31
낙지볶음 하고 남은 양념으로 멸치볶음 맛나게 하기 일단 레시피가...음... 낙지볶음을 해야합니다. 무엇보다도, 세마리 있는걸 모르고 5마리 분량 양념장을 하는 실수를 해야 하고요~ 위와 같이 낙지볶음을 해먹고 남은 양념으로 하루동안 냉장고에 숙성시...  
74 송촌꼬마김밥 흉내, 파프리카 김밥 file 6486   2012-06-07
파프리카 김밥. 전 김밥 매니아입니다. 대학시절 자취를 했는데, 주말마다 20줄씩 말아서 저도 먹고 주위 자취생들도 나눠준 일화는 유명했지요. 심지어 학교 앞에서 김밥장사를 하려 했는데, 저보다 불쌍하게 생긴 분이 자리잡고 있어서, 남의 밥줄 뺐기 미안...  
73 된장찌개와 소소한 깻잎절임(?) file 3588   2012-08-01
된장찌개와 소소한 깻잎절임(?) 오늘 아침 상황. 1. 후라이도 두개 하난 노른자 깨어 잘 했고 2. 된장찌개는 원래 두번째 끓일때 더 맛나니 기대되는데 3. 밥통에 밥이없다. 그래서 올 해 4번째로 햇반 꺼내심.(전쟁날때 먹으려고 10개 사뒀음) 4. 그래도 모...  
72 장모님표 메생이 떡국 file 3936   2012-08-27
장모님표 메생이 떡국 일반 떡국과 비슷하나, 메생이를 처음부터 넣고 끌이면 다 퍼짐. 막판에 살짝~ 대친다는 느낌으로!  
71 [먹는거관련유머] 과자로 만든 집 file 3085   2012-10-22
[먹는거관련유머] 과자로 만든 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 사위가 시도한 겨울 별미 "갱시기 죽" 4 file 3902   2012-12-17
사위가 시도한 겨울 별미 "갱시기 죽" ㅋㅋ 일요일 아침, 장모님 일어나시기 전에, 뭔가 수작을 부려봤습니다. 갱시기 죽 겡시기 죽? 갱식? 잉? 처음 듣는 이도 제법 많을 듯.네이X을 뒤져보니... *갱시기 죽 : 갱죽,갱생이죽,개양죽,개양시기,갱식(羹...  
69 상추김밥 : 내 식대로 꼬마김밥 file 3312   2012-12-18
내식대로 꼬마김밥 광주에서 송촌 꼬마김밥을 맛 본 후부턴, 이렇게 한 입에 쏙 들어가는 다소 가는 굵기의 김밥을 자주 해 먹게 됩니다. 늘 그렇듯, 그냥 있는 재료 활용하는 편이라... 먹다 남은 불고기 찌꺼기와 콩나물, 참치 김치찌개 찌꺼기를 부어 밥을 ...  
68 주말 부부, 웅이 아빠의 된장찌개 file 2917   2012-12-21
주말 부부, 웅이 아빠의 된장찌개 예전에 엄청난 대식가였던 저는 한 끼에 밥 두세 공기는 기본이었습니다. 게다가 어찌나 빨리 배가 꺼지던지, 하루에 네끼 식사는 기본이었습니다. 설날엔 하루 떡국은 10그릇 먹었던 것 같고, 라면은 형이랑 둘이 8개를 끓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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