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나게 해먹어보세!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 아닌가? -

글 수 127
번호
제목
공지 "검소하게 꾸미고 풍족하게 먹자" file 57241 82 2005-08-21
19 060702_몽이아빠 상식파괴 김밥 시리즈 14 file 5179 10 2006-07-11
060702_몽이아빠 상식파괴 김밥 시리즈 언젠가 마트에서 이런걸 사왔더군요(아래) 밥에 볶아서 혹은 그냥 얹어서 먹으면 좋겠다고 사다둔듯 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이들이 그냥 맨밥보단 이런걸 좋아하니, 주먹밥 같은거 만들때 제격이죠. 물...  
18 한우~~~ 9 file 3781 11 2006-07-09
오늘 엄마랑, 제부랑, 동생이랑, 조카들이 한우로 유명한 철마란 곳을 다녀왔더랬지요? 전 왜 안 갔냐구요? 어제, 오늘 근무인지라, 집에서 꼼짝없이 이 주말을 보내고 있습죠. ㅠㅜ 오늘 비가 많이 온다는 예보에 내심 즐거워하고 있었는데... 이론이론... ...  
17 060623_훈제삼겹살과 미역국 등등 7 file 6030 6 2006-06-24
지단과 저는 같은날 태어났더군요. 어디 나다닐 몸은 아니고 해서...축구도 같이 볼겸 친구 커플이 놀러왔습니다. ^^ 그래도 생일라니 미역국도 제 손으로 하고(평소에도 자주 해먹는거라...ㅡ,ㅡ;;) 생선 두도막, 훈제삼겹살(제주도산) 해먹었습니다. 조촐하...  
16 고등어통조림 조림 3 file 5725 3 2006-06-19
깡통 요리는 자취하는 사람들에겐 어쩔수 없이 많이 찾는 주제죠. 고등어...깡통으로 하는거지만 의외로 괜챦습니다. 깡통 고등어로 김치찌개도 맛있더라고요. ^^ 조만간 해보고 올려야겠다!!! 고등어통조림 1통, 무 한토막, 양파 1/2개, 대파 1/...  
15 닭곰탕? 1 file 4054 1 2006-06-19
몽이아빠 曰, 이번 주말에 해먹을 생각입니다!!! <재료> 닭 1/2마리, 생강 1쪽, 청주 2큰술, 콩나물 200g, 마늘 1통, 양파 1개, 대파 2뿌리, 고춧가루 3큰술, 소금·후춧가루 조금씩 1. 닭은 살 때 아예 토막쳐서 사온다. 뼈 사이사이에 붙은 찌꺼기 등 지저분...  
14 월드컵을 볼 때 준비한 몽이아빠 요리짓거리! 2 file 3742 1 2006-06-19
월드컵을 볼 때 준비한 몽이아빠 요리짓거리! 일단 첫 토고전때... 올해는 아무곳에도 나가지 않았습니다. 몸이 삐걱거려서 좀 곤란한 상황이었다는...^^; 2002년엔 저도 시청을 누볐음에도...이제 나이때문인가...ㅡ,ㅡ;; 그냥 잘 아는 형님 한분이 문병(?)...  
13 몽이아빠표 수제비 7 file 4111 8 2006-06-13
ㅋㅋㅋ 완당에 뿜뿌 받아서 해먹고 말았다는!  
12 060525_이번엔 김치볶음+참치계란지단말이 김밥 5 file 6047 4 2006-05-29
좀 복잡하네요. 지난번과 동일한 재료로 하되, 김치찌개 남은걸로 밥을 볶은것만 다르죠. 황태두부국에 맛나게 먹었습니다. ^^ 즐감~~ 그러고보니 요새 김밥을 하루에 열줄 이상은 먹고 산듯!  
11 060522_몽이아빠의 새로운 김밥 개발기_참치양파지단말이 김밥 2 file 6056 1 2006-05-29
저는 종종 김밥을 말아먹습니다 워낙 입이 심심한걸 못견디는지라 과자대신 김밥을 먹을 정도죠. 대학시절 자취할땐, 주말마다 20줄씩 말아서 주위 자취생들과 나눠먹기도 했고... 7천원이면 20줄을 싼다는 사실을 알고는 김밥장사 아르바이트를 고민했으나, ...  
10 060516_몽이아빠 요리열전_닭국과 볶음밥? 죽? 5 file 7465 6 2006-05-20
닭 백숙? 닭국? 뭐 편한대로 부르자. 난 그냥 닭국이라고 하는게 편하다. 백숙이라고 해도 되겠지만, 난 닭국이라고 하는게 그냥 좋다. 따지지 말고 긍정적인 인생을 살자. 동생이랑 둘이 해먹었다. 동생은 상차린거 외에 한게 없다. 그래서 설겆이 다 시켰다...  
9 060515_몽이아빠요리_김치전과 황태국 3 file 7093 2 2006-05-18
060515_몽이아빠요리_김치전과 황태국 환상의 조화입니다! 으하하하~ 오랫만에 김치전 대성공!!  
8 060411_몽이아빠의 저녁식사 3 file 5387 1 2006-04-26
친구 두넘이 왔습니다. 이번엔 연어좀 사다가 샐러드 만들고, 생선까스에 김치찌개... 친구넘들, "총각이 이리 잘해먹으니 여자가 안붙지..."하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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