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나게 해먹어보세!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 아닌가? -

글 수 127
번호
제목
공지 "검소하게 꾸미고 풍족하게 먹자" file 57231 82 2005-08-21
6 어제 해먹은 몽이아빠의 오뎅탕! 2 file 4869   2006-04-26
친구 한놈이 갑자기 놀러온다네요. 마누라가 친정갔다며 밥 얻어먹으러...ㅡ,ㅡ;; 실은 그 친구, 제가 사는 곳 맞은편에 사는데... 제가 이사왔단 소식에 부인이 저 갖다주라고 반찬을 쌌더랍니다. 근데, 먹어본 친구 曰, "이거 맛없어서 못갔다 주겠다. 그냥...  
5 대하 양념 구이_몽이아빠의 집들이용 요리열전 5 file 4661 3 2006-04-17
친구 세명이 집들이겸 놀러온다고 합니다. 마트에 가서 장을 보았죠. 으하하, 시식으로 먹은 대하가 일품입니다. 20마리에 8천원. ㅡ,ㅡ;; 만능 오븐의 위력을 시험도 할겸 제 나름대로 구워봤습니다. 이 만능 오븐, 물건입니다. 각종 찜부터 조림, 구이까지 ...  
4 밥맛나는 속풀이 찌게 3가지 1 file 4246 7 2005-10-18
매운 바지락찌개 재_료 바지락 5팩, 미더덕 300g, 미나리 200g, 굵은 파(흰부분) 1대, 청양고추 2개 국물 : 다시마 15g, 물 4컵, 무·느타리·콩나물 100g씩 양념장 : 맑은 장국 3큰술, 다진 마늘·고춧가루 2큰술씩, 다진 생강 1큰술, 소금 ½큰술, 식초 3큰술 ...  
3 김밥! 작품명, Wilson. 7 file 4556 31 2005-09-13
갑자기 영감이 떠올라, 혼자 해먹은 김밥입니다.^^;  
2 친구녀석이 개발중인 신개념(?) 삼겹살 3 file 4350 33 2005-09-10
삼겹살을 떡집에서 찌면~~  
1 고등어 김치조림 @ '고등어섬 푸랭이' 1 file 4819 32 2005-08-21
예전 사업기획 작업을 해주었던, '고등어섬, 푸랭이' 미담FC 본사에 들러 시식회를 가졌다. 주 메뉴라고 하는 고등어조림. 여느 조림과 다른점이라면, 조금 더 맵고, 조금더 시큼한 김치맛을 느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아주 부드러운 고등어가 일품. 일단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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