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나게 해먹어보세!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 아닌가? -

글 수 127
번호
제목
공지 "검소하게 꾸미고 풍족하게 먹자" file 57231 82 2005-08-21
91 마늘짱아찌, 이렇게 담궜어요 file 2997   2013-04-16
마늘은 이렇게 담궜어요 국산 좋은 마늘을 구해서 껍질을 까고 3~4번 씻은 후 1배 사과식초에 담궈뒀다가 한 달 정도 뒤에 식초물만 따라서 끓인 후 식혀서 다시 부어두고 또 한달 뒤에 식초물만 따라서 끓인 후 식혀서 다시 부어두고 역시 한 달 뒤에 또 한번...  
90 장모님 아프셔서 처갓댁에서 하는 "참치김치 볶음밥" file 3050   2013-04-15
장모님 아프셔서 처갓댁에서 하는 "참치김치 볶음밥" (늘, "볶은밥"과 "볶음밥"이 헤깔림. "볶음밥"이 맞는다고 합니다. "비빔밥"도 같은 원리) 장모님께서 아프십니다. 덕분에 마침내 부엌을 단독으로 꽤찼습니다. 흐흐 와이프에게 먹고픈 거 메뉴 세 개 불렀...  
89 한국인이 사랑하는 오래된 한식당 100선 ( 리스트자료 ) file 4783   2013-04-08
한국인이 사랑하는 오래된 한식당 100선 ( 리스트자료 ) 농림수산식품부와 한식재단이 11일 이문설농탕처럼 한국의 맛을 이어왔고, 앞으로도 이어갈 음식점 100곳을 추려 발표했다. 8개월간 역사·평판에 대한 조사를 거쳤다. 50년 이상 된 음식점이 대상이지...  
88 섞어라면 총정리 : 짜빠구리 vs 매운짜빠볶음면 vs 볶음짬뽕면 비교 file 3030   2013-04-07
섞어라면 총정리 : 짜빠구리 vs 매운짜빠볶음면 vs 볶음짬뽕면 비교 (조리 예 : 별거 없어도 사진과 똑같이 할 수 있습니다.) 짜빠구리 알려지기 전 이미 매운닭발볶음면과 짜빠게티를 섞어먹어 본 적이 있는 1인입니다. 간짬뽕에 섞어도 봤고요. 개인적...  
87 짜빠구리 : 너구리와 짜빠게티 볶음면 해먹기 file 3159   2013-04-07
짜빠구리 : 너구리와 짜빠게티 볶음면 해먹기 난리죠? 덕분에 농심 주가도 올랐다는데... 매번 폰가로 찍다가 이번엔 제대로 찍었습니다. (조리예 : 집에서 해먹어도 똑같이 됩니다.) 특별히 매운 맛 좋아하는 분들은 청양고추 한두개~ ㅋㅋ 청양고추...  
86 자취요리의 대박 메뉴, 고등어조림 file 3053   2013-04-03
고등어 조림 고등어 해동하고요. 취향대로 잘라둡니다. 무는 조금 두툼하게~ 토막 낸 고등어, 물에 담가 둡니다. 소금기를 빼려는 거고요. 당근도 한 번 넣어봅니다. 표고버섯 다진건 시험삼아~! 육수용 다시마는 건저냅니다. 양념장 : 간장, 매실액, 고춧...  
85 후배 고향에서 만들었다는 소고기 고추장 볶음 file 2321   2013-04-03
후배 고향에서 만들었다는 소고기 고추장 볶음 이거 한 수저면 밥 한 그릇은 뚝딱! 백문이 불여일견. 후배네 고향에서 판매 할 거라던데, 소고기 국산에 양도 많아서 수지가 맞을까 싶을 정도 입니다. ^^/  
84 자취요리로서의 어묵탕(오뎅탕) file 3692   2013-03-27
자취요리로서의 어묵탕(오뎅탕) 자취생활 16년차인 저는 어묵탕을 자주 해먹는 편입니다. 1. 싸고 2. 양 많고 3. 쉽고 4. 맛도 좋고 이유는 이 정도...^^ 재료는, 어묵, 무, 멸치, 다시마, 간장, 고춧가루, 마늘다진거, 파, 양파... 이제 시작해 보겠습니다. ...  
83 파래전...흡! 추르릅!!!! file 2577   2013-03-24
장모님과 TV보다가 한국기행이라는 프로그램에서 파래전이 떡하니 떴습니다. 파래를 너무나 사랑하는 1인으로서 바로 찍어두고 메모해두려고 여기 옮겨둡니다. 별거 없지만, 그 맛이 참 궁굼합니다. 어촌마을에 노부부. 파래전 해드시며 도란도란 이야기...  
82 된장찌개 살짝 진하게 하고 싶다면, 양념게장 다리 몇개 넣어주세요~ file 4028   2013-03-24
된장찌개 살짝 진하게 하고 싶다면, 양념게장 다리 몇개 넣어주세요~ 된장찌개야 지겨울 정도로 해먹죠. 근데 지겹지 않은 최고의 식찬인 듯 합니다. # 에피소드. 한 때, 제가 몸을 너무 혹사시켜서 밥맛을 잃은 적이 한 번 있습니다. 결국 된장찌개에 누룽지...  
81 크림소스 스파게티 또는 파스타라고 함 file 4062   2013-03-24
크림소스 스파게티 또는 파스타라고 함 오랫만에 스파게티입니다. 하숙생이 먹고 싶다니 제가 좋아하던 토마토 소스는 나중으로 미루고 한 통 사다 둔 크림소스 꺼냅니다. 일단 재료들 나열. 양파와 버섯, 마늘, 그리고 냉장고에 돌아다니던 닭가슴살. 라구 ...  
80 집에서 해 먹은 인델리 빈달루 카레 or 커리 file 3559   2013-03-24
집에서 해 먹은 인델리 빈달루 카레 or 커리 봄날 주말, 그냥 밥을 먹기는 좀 그렇죠. 흐흐... 원랜 닭도리탕을 하려다가 유통기간 1주일 쯤 지난 커리 분말을 발견합니다. 사실 저리 빨간 카레는 먹어 본 기억이 별로 없네요. 그래도 식감을 자극하는지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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