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나게 해먹어보세!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 아닌가? -

글 수 127
번호
제목
공지 "검소하게 꾸미고 풍족하게 먹자" file 57236 82 2005-08-21
31 여동생 요리 자랑_황태국과 김밥 여동생 요리 자랑_황태국과 김밥 file 4767 3 2009-08-07
||0||0여동생 요리 자랑_황태국과 김밥  
30 080329_몽이아빠표 떡볶이 4 file 7958 86 2008-03-30
080329_몽이아빠표 떡볶이 오랫만에 또 청승질  
29 보기만해도 건강해질것 같은 웰빙음식 file 5583 47 2007-09-14
천고마비의 계절 몸을 건강케 하는 음식  
28 찌니의 김밥 2 file 5514 53 2007-04-10
지지난 주였을까요? 여기서 잠깐, 수학을 좋아하는 찌니, 그러나 유독 돈 계산과 나이 계산, 날짜 계산에는 둔한 찌니인지라... 기록을 하지 않으면 무엇을 언제 했는지를 잘 모른답니다. ㅋㅋ 다시 돌아와서, 아마 지지난 주가 맞을 거예요. 같이 일하는 ...  
27 061206_옥션에서 구매한 전어 35마리 2만원 3 file 7017 60 2006-12-06
061206_옥션에서 구매한 전어 35마리 2만원 ㅋㅋ 일단 배송상태로 보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냉동상태로 왔지만, 어차피 구워먹을거니까 괜챦을듯 하고요. 평도 나쁘지 않아 구입했는데, 12월 전어 한번 먹어보고 댓글 올리겠습니다. ^^/ (시간이 좀 지난 뒤...  
26 몽이아빠의 면요리 탐구 4 file 5710 58 2006-11-03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노총각 몽이아빠는 이런 저런 먹고살 거리들을 직접 하는 짓이 잦습니다. 전 요리라긴 뭐하고, 그냥 제가 먹으려고 이짓 저짓 하는데요. 면요리도 참 좋아합니다. 이날은 칼국수 면만 있길래, 콩나물이랑 만두넣고, 멸치 육수로 간단...  
25 061023_햄감자양파볶음 3 file 8410 50 2006-10-24
싹나기 시작한 오래된 감자 5개를 보다가, 무심코 해먹은 짓거리. 맛.났.다. ^________________^  
24 061019_손칼국수 후다닥 해먹기 file 7218 131 2006-10-19
마트에서 사온 유통기간 2주일짜리 손칼국수 넣고 스프 넣고 파송송, 계란탁! 넣고, 어묵 두개, 만두 두개, 간장 약간, 멸치 4개 넣고 15분 끓이면 끝! 근데 어째 국물이 라면같이 생겼노...ㅡ,ㅡa  
23 낚지...맵다 3 file 5445 55 2006-09-11
낚지...맵다 지금 당장, 이거 보고 침안나오는 사람은, 병원가보세요.  
22 060722_몽이아빠의 김밥연구(37) 5 file 7061 56 2006-09-08
김치볶아 맛나게 비벼 그냥 먹어도 좋지만, 김올리고 밥 눌러 단무지 하나 넣고 말아 썰면 더 좋다. 단무지 없으면 삼각김밥 따위와 구별이 안되므로 꼭 넣어준다. 단.무.지.  
21 060722_몽이아빠 청승요리_묵냉채+볶음밥 2 file 5889 44 2006-08-03
060722_몽이아빠 청승요리_묵냉채+볶음밥 마트 들렀다가 시식에 반해 사왔습니다 해먹으니 맛나네요. 오이냉채에 말아 먹으니 한여름 더위가 싸아악~~ ^^/ 침도시죠? 으흐흐  
20 눈으로 드세요~~~ ^^ 3 file 4669 45 2006-07-17
울 애기 백일 담날 저녁식사 상차림임다... ^^ 백일엔 동생 시댁 식구랑 울 식구들이 밖에 나가서 같이 식사를 했구요, 백일 담날엔 제부 회사 동생들 온대서 엄마랑 저녁식사를 준비했지요. 차린 건 없지만, 백일 축하해 주신 네비가님들... 눈으로나마 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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