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나게 해먹어보세!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 아닌가? -

글 수 127
번호
제목
공지 "검소하게 꾸미고 풍족하게 먹자" file 57233 82 2005-08-21
19 밥맛나는 속풀이 찌게 3가지 1 file 4246 7 2005-10-18
매운 바지락찌개 재_료 바지락 5팩, 미더덕 300g, 미나리 200g, 굵은 파(흰부분) 1대, 청양고추 2개 국물 : 다시마 15g, 물 4컵, 무·느타리·콩나물 100g씩 양념장 : 맑은 장국 3큰술, 다진 마늘·고춧가루 2큰술씩, 다진 생강 1큰술, 소금 ½큰술, 식초 3큰술 ...  
18 몽이아빠표 수제비 7 file 4110 8 2006-06-13
ㅋㅋㅋ 완당에 뿜뿌 받아서 해먹고 말았다는!  
17 060702_몽이아빠 상식파괴 김밥 시리즈 14 file 5177 10 2006-07-11
060702_몽이아빠 상식파괴 김밥 시리즈 언젠가 마트에서 이런걸 사왔더군요(아래) 밥에 볶아서 혹은 그냥 얹어서 먹으면 좋겠다고 사다둔듯 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이들이 그냥 맨밥보단 이런걸 좋아하니, 주먹밥 같은거 만들때 제격이죠. 물...  
16 한우~~~ 9 file 3780 11 2006-07-09
오늘 엄마랑, 제부랑, 동생이랑, 조카들이 한우로 유명한 철마란 곳을 다녀왔더랬지요? 전 왜 안 갔냐구요? 어제, 오늘 근무인지라, 집에서 꼼짝없이 이 주말을 보내고 있습죠. ㅠㅜ 오늘 비가 많이 온다는 예보에 내심 즐거워하고 있었는데... 이론이론... ...  
15 김밥! 작품명, Wilson. 7 file 4557 31 2005-09-13
갑자기 영감이 떠올라, 혼자 해먹은 김밥입니다.^^;  
14 고등어 김치조림 @ '고등어섬 푸랭이' 1 file 4819 32 2005-08-21
예전 사업기획 작업을 해주었던, '고등어섬, 푸랭이' 미담FC 본사에 들러 시식회를 가졌다. 주 메뉴라고 하는 고등어조림. 여느 조림과 다른점이라면, 조금 더 맵고, 조금더 시큼한 김치맛을 느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아주 부드러운 고등어가 일품. 일단 식...  
13 친구녀석이 개발중인 신개념(?) 삼겹살 3 file 4350 33 2005-09-10
삼겹살을 떡집에서 찌면~~  
12 060722_몽이아빠 청승요리_묵냉채+볶음밥 2 file 5888 44 2006-08-03
060722_몽이아빠 청승요리_묵냉채+볶음밥 마트 들렀다가 시식에 반해 사왔습니다 해먹으니 맛나네요. 오이냉채에 말아 먹으니 한여름 더위가 싸아악~~ ^^/ 침도시죠? 으흐흐  
11 눈으로 드세요~~~ ^^ 3 file 4668 45 2006-07-17
울 애기 백일 담날 저녁식사 상차림임다... ^^ 백일엔 동생 시댁 식구랑 울 식구들이 밖에 나가서 같이 식사를 했구요, 백일 담날엔 제부 회사 동생들 온대서 엄마랑 저녁식사를 준비했지요. 차린 건 없지만, 백일 축하해 주신 네비가님들... 눈으로나마 드시...  
10 보기만해도 건강해질것 같은 웰빙음식 file 5583 47 2007-09-14
천고마비의 계절 몸을 건강케 하는 음식  
9 061023_햄감자양파볶음 3 file 8410 50 2006-10-24
싹나기 시작한 오래된 감자 5개를 보다가, 무심코 해먹은 짓거리. 맛.났.다. ^________________^  
8 찌니의 김밥 2 file 5514 53 2007-04-10
지지난 주였을까요? 여기서 잠깐, 수학을 좋아하는 찌니, 그러나 유독 돈 계산과 나이 계산, 날짜 계산에는 둔한 찌니인지라... 기록을 하지 않으면 무엇을 언제 했는지를 잘 모른답니다. ㅋㅋ 다시 돌아와서, 아마 지지난 주가 맞을 거예요. 같이 일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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