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즐기는 채식강화 상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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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식사입니다.

아침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출근준비에 밥도 차리려니 몇가지 생략은 하지만...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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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은 청국장 혹은 된장국이나 미역국

쌈채소는 두 종 이상

멸치는 필첨.

나물무침 내지는 볶음 3종 이상~


아! 밥은 젓가락으로만 먹어요. ㅋㅋㅋ


삼십대 중반까진 엄청난 폭식에 자극적인 음식 달고 살았는데(특히 매운거)

장가가고 와이프네 집 먹는거 따라해봤습니다.

몸이 먼저 느끼게 됩니다.

심지어는 금연보다 더 강렬한 변화를 느낀다는!!!


아무리 말 해줘도 절대 몰라요~

다 경험해봐야 아는거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