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나게 해먹어보세!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 아닌가? -

글 수 127
번호
제목
공지 "검소하게 꾸미고 풍족하게 먹자" file 57255 82 2005-08-21
7 잡채볶음밥 file 8119   2010-01-26
잡채밥 냉장고에 식은 잡채가 락앤락에 담겨있길래, 역시 이럴땐 덥혀서 밥 넣고 이것저것 추가해서 볶아먹는게 쵝오! 乃 이번엔 김치국물이랑 파, 어묵볶음 남은거 넣고 해봤습니다~  
6 090108_몽이아빠의 떡볶이요리~ 2 file 8256   2010-01-12
090108_몽이아빠의 떡볶이요리~ 저 떡볶이 요리 25년차입니다. 어릴때부터 친구들 데려다 해먹이기 시작한게 초딩때부터입니다. 웬만한 분식집 수준은 만들줄 압니다. 안 믿으시죠? 저희 마누라도 감탄한 전통 고추장 떡볶이 선뵈드립니다. 으...  
5 100102_마눌님요리_닭다리떡국 file 8795   2010-01-05
100102_마눌님요리_닭다리떡국 육수를 뭘로 만들어볼까 하다가... 그냥 멸치랑 다시마는 그렇고, 제가 닭다리 넣어보라고 넛지했습니다. ^^ 그 결과물~ 담백하고 맛났어요. ^^  
4 광어회, 집에서 뜨는 남자들....이라는 포스팅~ file 5372   2009-11-20
광어회, 집에서 뜨는 남자들....이라는 포스팅~ http://v.daum.net/link/4841791 웬지 도전해보고픈 충동이 생기네요~ ㅋㅋ  
3 090924_여동생 요리자랑 file 5933   2009-09-27
||0||0090924_여동생 요리자랑 여동생이 참 어렵게 아기를 가졌습니다. 결혼 8년만의 아이라니 얼마나 경사인지 모르겠습니다. 동생 시어머니(사둔어른이라고 부릅니다)도 오셔서 맛난걸 해주시고 가셨네요. 오늘 가져다준 요리는 김밥과 조개미역국! 요즘 식...  
2 여동생 요리 자랑 시리즈 : 비빔밥! file 5098   2009-09-23
||0||0여동생 요리 자랑 시리즈 : 비빔밥! 휴일 오전에 여동생이 제대로된 비빔밥을 해다 두었더군요. ^^ 아주 훌륭했습니다. 다만, 숙취에 비빔밥은 그리 좋지 않아요~ ㅋㅋ 전이 나오면 전 언제나 호박전을 찾죠! 이것도 여동생이 직접 했다는...  
1 어제 해먹은 몽이아빠의 오뎅탕! 2 file 4869   2006-04-26
친구 한놈이 갑자기 놀러온다네요. 마누라가 친정갔다며 밥 얻어먹으러...ㅡ,ㅡ;; 실은 그 친구, 제가 사는 곳 맞은편에 사는데... 제가 이사왔단 소식에 부인이 저 갖다주라고 반찬을 쌌더랍니다. 근데, 먹어본 친구 曰, "이거 맛없어서 못갔다 주겠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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