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인천 원조 화평동 냉면 & 월미도 횟집

화평동 냉면 얘기 자주하네요.
제가 참 좋아하는 맛인지라~

근데 이번엔 제가 자주 가는 주안 2호점이 아닌 인천 화평동 본점 이야기입니다.




먼저 검색을 해봐야죠? ^^

루센맵입니다.



PM80에서 검색한 초성검색결과.


요즘 이쁨받고 있는 GB P100 제품의 검색결과




이렇게 네비에 저장하고 출발!


화평동 냉면골목 들어서는 길입니다.
가게들 맞은 편에 주차장이 주우욱 있네요. ^^

물론 사람 많을 땐, 저 주차공간도 모두 꽉 찹니다.
(이 날은 일요일 이른 점심이라 그나마 한산~)


황인의원길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화평동 냉면거리라는 구조물이 서 있네요.


보이죠? 27년 전통의 할머니냉면~



음...여긴 30년이군요. ^^
여기가 원조랍니다.


마이포인트에 저장해두고~




그 옆으로도 여러 냉면집들이 있습니다.
왔다냉면...ㅋㅋ

근데 역시 사람은 할머니냉면이 많더군요.


원조 집 옆으로 모두 같은 집입니다.
가게만 나뉘어있다 뿐이지, 돈 벌어 모두 사들이신듯~1


하지원??


연예인 사진 엄청나게 많더군요!!






가게는 깔금합니다. 연예인 사진 참 많고요~


제가 자주 가는 곳은 주안점.
딸이 한다는 곳이죠.

사실 주안점이 더 맛난 것 같아요. ^^;;

[주안 2호점, 화평동 냉면 이야기]


물냉면입니다.
주안점과 가장 큰 차이점 하나, 얼음이 다르더군요.
여긴 그냥 냉동실에 얼음판 넣어 얼린 깍두기 얼음입니다.


아래는 주안점 통짜 얼음!!!!






#58


무청김치는 같습니다.





ㅋㅋ...지름 26cm...참 크긴 크죠? ^^


음...결론을 말씀드리자면....

                                                                                                                                                                                    
구분면발얼음
화평동 원조 할머니 냉면집                 

잘 잘라지는 메밀면 같은 느낌(그저 그런 느낌~)

            
집에서 만드는 식의 깍두기 얼음
주안 2호점                 

잘 안 잘라지는 질긴 감이 강함(원츄!)

            
사람 주먹만한 통얼음
    

국물 맛은 거의 비슷합니다.
하지만 제 입맛에는 분명 주안점이 더 맛나더군요.

제 친구도 화평동보단 주안에 딸이하는 집이 더 맛나다고 했는데...
이 말이었나 봅니다. ^^
[주안 2호점, 화평동 냉면 이야기]

아쉬움을 뒤로 하고 바다도 볼 겸 월미도에 들러봅니다. ^^




입구부터 위용을 자랑하는 바이킹~ ㅋㅋ


바다닷! 저 길의 끝이 바다입니다.





잠시 바다좀 봐 주고~~


저 배가 월미도로 가는 배죠. 차도 탈 수 있습니다. ^^






여기까지 왔는데, 회라도 한 점 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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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궁~ 먹는데 정신 팔려서 찍은 사진이 얼마 없습니다.




이상! 인천 맛기행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