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이라고 해도 되겠지만, 운치있고 멋드러진 프랑스식 레스토랑이라고 하는게 맞겠다 싶어 멋집 카테고리이 올려봅니다.

물론 칼질하는 집입니다.
두당 3만원 예상해야 하는 곳이죠.

일년에 서너번 만나 밥 먹는 소시적 친구가 하나 있는데, 이날은 삼청동으로 갔다가 문득 지나치면서도 못봤던 한 집이 보이더군요.

한식 가옥을 개축한 듯한 인테리어.
아~
좋습니다.

사진마다의 설명은 생략합니다. 야심한 시간인 관계로다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