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514_신당동 떡볶이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비추입니다.
친구 보러 갔다가 근처에 신당동 떡볶이가 있달길래 물어물어 갔죠.

일단 차가져가면 무지 고생합니다.
앞뒤 꽉 막히고, 주차해준다는데 그것도 별로 소용이 없더군요.

마복림 할머니네는 원조라고 하는데 못가봤고요. (줄이 50미터는 되는듯...)
그 옆에 좀 여유있는데로 갔죠. 그래서 그런가...ㅡ,ㅡa

일단 단무지 하나 나오고, 그 단무지는 맛납니다. 희안하게...ㅡ,ㅡ;;

그리고 가격 무지 싸죠.
양 무지 많죠. 둘이 2인분 먹기 버겁습니다.

떡은 가는 편이고, 사리가 많아요.
하지만 비추네요.

신촌에 제가 잘아는 떡볶이집이 그립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