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522_삼청동 진선북카페

이 곳...
삼청동 카페 골목에 진입하는 초입에 있습니다.
날 추울땐 찾지 않는 곳이지요.
마당에서 차마시는 재미로 가는 곳인지라~

김치말이 국수 먹고 나와 이 곳에 들렀습니다.



오랜만이라 그런가,
제가 좋아하는 허브티들은 8천원대더군요. ㅡ,ㅡ;
비싼데...비싼데...하면서 좋은 자리 잡은게 아까워 그냥 시켰습니다.
"캐모마일"



뜰은 이렇게 되어있죠.
파라솔과 의자들이 배치되어 있는...




나이 많은 분들도 적쟎습니다.
여기는 20대 초중반 분들은 찾아보기 힘들답니다.
그게 삼청동의 매력이라면 매력일수도~~







왜 진선 북카페 일까요?
바로 '진선출판사' 라는 곳이 운영한다고 합니다.

홈페이지는 찾기 힘들더군요.

여기 좋은 점요?
위에 보이듯, 넓은 테라스와 창이 있고, 앞 뜰에서 차마시는 정취가 좋아요.
그리고 삼청동에선 보기 드믈게 주차장을 작게나마 가지고 있답니다.
개인적으론 추천합니다. ^^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