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광주 맛집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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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광주 섬진강, 생선구이 정식)



상호

주제요리

위치

전화번호

할머니 순두부

손두부,  순두부 백반

소쇄원에서 무등산으로 넘어가는 길목 인근

062-266-6056

불로백반

갈치조림/구이, 병어조림

그랜드호텔 뒷편

062-228-4834

수궁갈비

숯불갈비

서구 구동

062-672-3511

송죽헌

한정식

그랜드호텔 뒷골목에서 전대병원쪽으로

062-232-5919

개마고원

한정식

농성동로타리에서 화정동방면 왼쪽

062-234-3355

또식당

애저찜(새끼돼지)

광주동구청 뒷골목 대의동

062-222-1355

무등보리밥집 삼우정

보리밥

무등파크호텔에서 신양파크호텔방면 왼쪽

062-227-9968

황토길

도토리수제비, 녹차국수

동명동사무소 뒤

062-226-1550

대광식당

쇠고기, 낙지, 맛조개

전남도청에서 광주천변으로 가다 중간, 불로동

062-223-3598

중앙식당

닭백숙

증심사 입구

062-222-1834

영미오리탕

오리요리

광주역앞 현대백화점 옆 오리탕골목 내

062-527-0249

명선헌

한정식

무등파트호텔에서 오른쪽 내리막길 따라 오른쪽

062-228-2942

초원의 집

닭도리탕, 메기매운탕, 닭백숙

충효동 사무소 옆

062-266-4221

예원

한정식

동구 호남동

062-224-6605

무등산

추어탕

화니백화점 옆 지하상가 입구 앞

062-228-2406

수빈이네김밥

김밥, 열무비빔국수, 콩국수

무등극장앞

062-227-6242

신포우리만두

냉면, 메밀국수

무등긍장앞

062-222-3816

참새방앗간

콩국수, 열무냉면…

광주 우체국에서 충파 방향

062-222-0039



두레박 062-681-6716

서구풍암동 1146-15

금당초등학교 앞

 

갈치정식

그랜드호텔 건너편 부영슈퍼, 골목 맞은편 집

 

불로백반 동구 광산동 갈치조림 228-4834

도청옆 전남대병원 가는 일방통행로 오른쪽

 

 

생선구이백반

구시청 4거리에서 남광주역 방향 2층에 위치(사거리에서 보임)

 

진미해장국

광주서구 서광주 우체국 앞, 쌍촌동

 

동구 베네치아

스테이크 파스타 피자

지산동 무등산관광호텔입구

062-228-9363



홍어요리 :  <김가원> 062-515-6655 - 광주 상무지구

                       (홍어회, 홍어찜, 홍어보리애국)

 

젓갈백반 : <재성이네> 061-392-5838 _ 장성 톨게이트 부근

 

 

육전 : <대광식당> 062-223-3598  - 광주 불로동

                    (소고기육전, 해물전)

 

전라도식 백반한정식 : <전통식당> 061-382-3111 - 담양 광주댐 가는길

                        (전라도식 찬류를 맛볼 수 있는 곳)

 

닭코스요리 : <햇살과달빛> 광주 신가지구

                  (육회, 닭불고기, 닭찜, 한방백숙, 볶음밥 순)

 

상추튀김 : <제일스넥>  062-227-0638 - 충장로 학생회관 골목

               (오징어튀김과 상추쌈,  그리고 얼큰한 청양고추간장소스)


송학 한정식
전라도 토박이 출신 요리사와 손맛이 뛰어난 사장이 내놓은 밑반찬으로 집밥을 그리워하는 직장인의 발길을 잡는다. 인공 조미료를 일절 쓰지 않아 느끼한 맛이 나지 않는다. 자연의 맛을 살리기 위해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한다. 한식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고추장, 된장, 젓갈 등은 직접 만들어 쓴다. 음식점 한 켠에는 발효 중인 장들이 줄지어 있다. 12만원 한 상에는 홍어삼합, 떡갈비, 구절판 등 30가지 내외의 음식이 나온다. 062-385-3333


완도 자연산 회 전문점
점심에 생우럭탕(8000원)을 찾는 손님이 많다. 직접 영봉도에서 공수해 온 싱싱한 우럭이 이 집의 인기비결. 점심에는 얼큰한 매운탕을 많이 찾는다면 저녁에는 농어, 광어, 돔이 곁들어진 회정식이 인기다. 밑반찬도 다채로워 가족 단위 손님도 즐겨 찾는다. 회정식 1인분 2만원. 062-371-8150

 

들마루
기름이 쏙 빠져 느끼하지 않은 참숯가마 오리바비큐가 주력 메뉴다. 참숯에 한 번 구운 바비큐를 다시 굽는다. 세트를 시키면 함께 나오는 궁중오리보양탕에는 전복과 각종 한약재를 넣어 원기 충전을 할 수 있게 했다. 매콤하게 버무린 주물럭도 인기다. 불로장생 세트(4인 기준 10만원)를 시키면 죽, 반찬, 바비큐, 한방뼈탕, 주물럭, 오리보양탕, 호박밥 혹은 약밥, 후식이 풀코스로 나온다. 점심에는 연잎밥과 오리바비큐가 나오는 연잎밥정식(1만원), 오리불고기쌈밥정식(7000원)을 맛볼 수 있다. 062-382-5292

 

신락원
스타박스 찜질방 옆 훼미리마트 2층에 있다. 당일 아침 들여온 싱싱한 홍합, 백합, 바지락으로 만든 짬뽕이 개운한 맛을 낸다. 최고급 재료를 사용한 A코스와 조금 저렴한 B코스를 마련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6개의 룸을 갖춰 오붓한 식사도 가능하다. 주말에는 외식하러 온 가족 손님들로 점심부터 발 디딜 자리가 없다. 소고기유니짜장 5500원, 짬뽕 6500원, 탕수육 1만8000원. 062-383-6847

 

외식명가
가족외식 전문식당을 컨셉트로 내세웠다. 문종일 지배인은 "광주에 가족끼리 외식을 할만한 분위기와 메뉴를 갖춘 식당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돼지고기는 취급하지 않고 한우와 수입산 소고기를 취급한다. 오후 5시까지 주문 가능한 점심특선이 인기다. 1, 2층 합쳐 284석을 보유하고 있고 주차장도 넉넉해 외식장소로 적격이다. 샐러드바는 무료.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영업한다. 양념갈비살 점심특선 1만원. 062-365-0070

 

상무 오가리
모든 요리에 묵은지가 들어간다. 묵은지는 전문 업체에서 받아온다. 묵은지가 들어간 김치찌개도 맛있지만 묵은지갈비찜을 찾는 손님이 가장 많다. 갈비에는 묵은지의 매콤함과 잘 어울리는 달콤한 소스를 바른다. 묵은지갈비찜 4만3000원(대), 3만3000원(중). 062-382-3992

 

현대옥
센트럴호텔 맞은편에 있다. 전주 남부시장에서 콩나물 국밥으로 유명한 현대옥의 광주 1호점이다. 주메뉴는 콩나물국밥과 얼큰돼지국밥이다. 깔끔하고 시원한 육수가 일품인 콩나물국밥은 직장인들의 해장국으로 인기다. 국밥 한 숟가락에 김을 얹어 먹으면 더욱 맛있다고 한다. 돼지고기 목살로만 만든 얼큰돼지국밥은 별미. 오정호 사장은 "돼지고기 목살만 넣어 일반 돼지국밥보다 덜 느끼하다"고 말했다. 24시간 영업한다. 콩나물국밥 6000원, 얼큰돼지국밥 7000원. 062-383-1174

 

고기의 힘 600
6월 초 개업해 깨끗하다. 커피숍을 개조해 고기집답지 않은 세련된 인테리어로 여자 손님을 사로잡는다. 저렴한 가격에 비해 씹는 맛이 일품인 소갈비살(미국산 200g 8000원)이 베스트 셀러다. 얼리지 않아 비린내가 없다. 고기를 주문한 손님에게 껍데기와 육회를 무료로 제공한다. 껍데기는 원하면 무제한 리필이 가능하고 육회는 추가할 경우 1만원이다. 062-384-9282

 

마루메루
'광주에 출장 온 일본인이 현지보다 맛있다고 인정한 일본식 수제덮밥, 우동집이다. 인테리어부터 메뉴까지 일본 현지의 분위기와 맛을 그대로 옮겨왔다. 기호진 사장은 "퓨전일식보다 정통일식을 추구한다"고 말했다. 인기메뉴는 마루메루텐동. 일본인이 인정한 수제덮밥이다. 우동면을 주방에서 직접 뽑아내 식감이 쫄깃쫄깃하다. 주방이 공개돼 있어 깔끔한 인상을 준다. 마루메루텐동 7000원, 에비우동 6000원. 062-383-9900

 

왕창비빔국수
현대자동차 상무점 바로 옆에 있다. 비빔국수면서도 물냉면처럼 육수가 많은 점이 특징이다. 빨간 육수가 다소 매울 수 있지만 손님들은 '한 번 먹으면 계속 오게되는 맛'이라 평한다. 밀가루 음식이지만 소화가 잘돼 위장이 약한 사람도 즐겨먹을 수 있다. 박정현 사장은 "각종 채소와 과일을 자연발효 시킨 소스가 맛의 비결"이라 말했다. 비빔국수 전문점이지만 술자리가 많은 상무지구의 특성상 저녁에는 전복갈비찜, 족발 등도 판매한다. 비빔국수 5000원, 전복갈비찜 4만5000원(대), 3만원(중), 족발 3만원(대), 1만5000원(소) 062-382-3315

 

카페 하라
직장인들의 후식을 책임진다. 서울 강남에서 10년 이상 커피를 연구한 사장이 개인 직영점을 냈다. 쌉싸래하고 진한 커피가 텁텁한 입을 깔끔하게 만들어 준다. 직장인의 건강을 생각한 더덕라떼도 인기다. 꿀, 우유, 얼음을 넣고 갈았다. 더덕라떼 4600원, 아메리카노 3600원. 062-385-1224

 

 

가이덴스시
낮12시부터 새벽 6시까지 영업하는 회전초밥 전문점. 직장인들의 점심, 저녁 식사와 새벽의 허기도 책임진다. 김지연 과장은 "저녁 늦게까지 술을 마신 손님들이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많이 온다"고 말했다. 1500원짜리 노란색 접시부터 1만원짜리 검은색 접시까지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다. 평일 점심시간(오후 12시~2시30분)에는 전 메뉴를 1800원에 제공한다. 센트럴호텔 옆 사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점심세트(초밥 7개⋅우동 한 그릇⋅새우튀김 1개)는 1만원. 062-383-1115

 

 

별미해장국집
저렴한 가격 때문에 직장인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묵은지감자탕을 제외한 점심 단일메뉴는 6000원을 넘지 않는다.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 콩나물해장국(5000원)과 뼈해장국(6000원)이 가장 인기가 좋다. 또 무채, 감자, 고구마 줄거리 등 여섯 가지 채소와 볶은 돼지고기가 들어간 양푼이비빔밥(6000원)도 직장인이 즐겨찾는 메뉴다. 062-383-5533

 

 

동대문 닭한마리
매일같이 줄서서 기다려야 먹을 수 있는 서울 동대문 닭한마리집에서 비법을 전수받았다. 닭와 떡 사리를 먹고 그 육수에 칼국수 끓여 먹고 남은 국물로는 채소죽을 해먹는다. 곁들여 먹는 밑반찬과 새콤한 물김치가 닭고기와 잘 어울린다. 닭볶음탕과 달리 육수가 희멀건하지만 맛이 시원해 숙취해소에 제격이다. 여름철 몸이 허한 직장인을 위해 낙지전복닭한마리(4만5000원)도 개발했다. 한약재도 넣어 건강보양식으로 딱이다. 닭한마리 2만3000원(2~3인), 닭한마리반 3만3000원(4인). 062-374-9995

 

 

조가네굴렁쇠막창
광주에서 대구막창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생과일과 감이 들어간 비법 소스를 넣어 일정 시간 숙성시켜 막창 냄새가 나지 않는다. 오후 3시에 문을 열어 새벽 3시까지 영업해 인근 직장인들이 즐겨찾는다. 생삼겹살도 판매하는데 암퇘지만 취급해 육질이 부드럽다. 대구막창 5900원, 생삼겹살 9900원. 062-531-2211

 

 

람바다
회무침전문점으로 영업을 시작했다. 신선한 우럭에 특제 초고추장 소스를 넣고 버무렸다. 소스에는 소화와 살균에 특효라는 매실 진액을 넣었다. 전라도 특유의 화끈한 매운 맛을 잘 살려 인기가 많다. 우럭뼈를 6시간 동안 우려 낸 육수에 미역을 넣어 만든 들깨미역국도 맛있다. 회무침을 시키면 들깨미역국은 서비스로 나온다. 따로 주문할 경우에는 6000원이다. 우럭회무침 4만5000원(소), 6만원(대). 062-375-8085

 

 

대게, 킹크랩 도매센터
아웃백스테이크 옆 농협중앙회 뒷편에 있다. 순천, 해남 등 타 지방에서 맛보러 올 정도로 인기가 좋다. 손님이 직접 대게와 킹크랩을 고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곽복남 사장은 "속살이 좋은 A급만 선별해서 가져온다"고 말했다. 테이블당 식당 이용료 5000원이 붙는다. 식사 끝에 먹는 고소한 게장비빔밥(2000원)은 놓치지 말아야 할 별미. 시세에 따라 다르지만 킹크랩은 5만원대, 대게는 4만원대가 보통이다. 062-383-0222

 

 

그리씨니 비엔날레
이탈리아 파스타 전문 레스토랑이다. 20대 후반의 손님도 많지만 사무직 직장인의 발걸음도 잦다. 재료를 그날 그날 사용한다. 파스타에 빠질 수 없는 바질이나 파슬리는 이탈리아에서 직접 공수해 쓴다고 한다. 미슐랭 투 스타 레스토랑 셰프였던 세바스티아노가 2008년 개업 당시 일했다. 지금은 그의 기술을 모두 전수 받은 상태라고. 알프레도 크림파스타 1만3000원, 토마토 소스 스꼴리오 해산물 파스타 1만7000원, 올리브 알리올리오파스타 1만3000원. 062-714-1001

 

 

고려조삼계탕
올해까지 6년 연속 시청에서 선정하는 광주 1등 맛집에 올랐다. 삼성생명 건너편에 자리잡고 있다. 85년 역사를 가진 본점의 맛을 그대로 이어받았다는 평이 많다. 메뉴는 삼계탕, 약삼계탕, 오골계 3가지로 이뤄져있다. 당일 아침에 재료를 준비하기에 오골계는 하루 전날 미리 예약해야 한다. 액면가가 정해져있지 않은 고려조삼계탕 식사상품권은 부모님 선물로 제격이다. 삼계탕 1만3000원, 약삼계탕 1만8000원, 오골계 2만6000원. 062-371-8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