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이 투자한 곳이라고 일본인들도 자주 온다네요.
서울 도산공원 정문 앞, 느리게 걷기 맞은편에 있습니다. ^^/

실은 '느리게 걷기'에 자리가 없어 들어갔는데 참 좋더군요.
차마시는 사람들보단 와인이나 식사를 하는 사람이 많았고요. .

GORILLA in the kitchen 200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