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에 딘타이펑 이라고 있죠?
제법 규모있는 중국 요리 전문점입니다.(아래 사진)
명동에 작년 문을 열었는데, 이번에 강남에도 연다고 하더군요. ^^

 



흠...일단 위 사진은 딘타이펑 사진이고요. ^^;;







일단, 이번 사진은 그때 딘타이펑 가려다가 차를 댈 수 없는 곳이라고 하여(처음 오픈했을 땐 댈 수 있었는데...) 팔선생 이란 곳을 갔을 때 찍은 것입니다.



위 사진에서보듯이 딘타이펑이 새로 들어선 곳이어서 그런지 좀 더 세련되고 젠틱하였고요.
팔선생은 좀 더 편한 분위기였다는 생각입니다.

이제부터는 먹는거 이야기~~


위에 기본적으로 나오는 반찬들입니다.
왼쪽이 김치 비슷한데, 영 맛은 없습니다. 신거에 워낙 약한 몽이아빠라...ㅡ,ㅡ;;


역시 단무지와 춘장은 같이 나오고요.


우리가 앉은 자리 바로 앞에 이쁜 그림하나입니다. ^^




이제 첫 요리가 나왔습니다.


딤섬과 같이. ^^
가격은 네 개에 6천원인가 했던걸로...^^;
비싸죠...암...비싸죠...


잘 덜어다 먼저 먹어보고. ^^/

맛은 딘타이펑 보다는 좀 떨어진다는 느낌입니다.
분위기도 조금 고급스러워보이는 딘타이펑이 더 좋다는 생각.

가격은 거의 비슷합니다.
하지만 딘타이펑이 메뉴 종류가 더 다양했다는 생각이고요.

무엇보다도 딤섬 맛의 차이가 월등하다는!
제 경험으로는 명동에서 중식요리나 딤섬 드시려면, 딘타이펑에 가는걸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