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에 한번 농구하는 날...
농구장에서 무려 세 게임을 소화하고..ㅡ,ㅡ;;
친구랑 친구앤이 영양보충하자고 끌고갑니다.

연안부두 가서 회먹자나...

뭐 먹어주기로 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꼭 거기까지 갔어야 했나 하는 정도이고요.

나쁘지도 않고 좋지도 않고...
단, 가격은 쎄더군요. 셋이 10만원 어치...ㅡ,ㅡ;;

그냥 동네 광흥수산이 더 나을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