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이엠디에 지인으로 부터 잠깐 빌린 에스핀에 대해 잠깐 짬내서 찍어본 사진 들입니다.
디자인하고, 기능하고 괘안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



먼저 요즘 제가 제일 관심있게 보고 있던 DMB는 괜찬은것 같습니다.

물론 서울 시내만 한바퀴 돌아서 완벽하다고 말씀 드릴수는 없지만....요...



서울 면목동 - 강변 테크노 마트- 강변강북도로- 강남 테혜란로 - 다시 면목동...

이 구간에서는 전혀 끊김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다음 앞권은 모니 모니해도, GPS 안테나가 없는것 같습니다.

없는데도 내비게이션은 잘 되더군요...

GPS에 연결되었습니다. 라고 나오는것 같은데...

그 말 나오기까지 대략 ????  30초? ~1분? 정도 되는것 같구 그다음부터는 별 문제

없더군요.



다음 마음에 드는점... 맵피 탑재된 지도...

모 말할것 별로 없습니다.

하루 써보고 좋다고 말하기도 나쁘다고 말하기도 어려우니깐요...

그런데 지도가 이쁜것 만은 확실한것 같네요...



소리도 경쾌하게 나오고, 특히 교차로에서 띵동 하는것이 길안내할 때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평소에 교차로를 자주 지나치곤 했는데 ^^

그리고 이거 차안에서 들고 나오기도 편리합니다.



거치대에서 그냥 툭 건드리면 탈착한거 주머니에 넣어와서 DMB보고, 또 MP3도 보고,,,

차막힐때는 옆에는사람이 띄어다가, 게임도 하고 모....

차안에서 밖에서 유용하게 쓸만한것 같네요...



저같이 평일 지하철 이용하고, 주말에 차로 이동하는 사람들에게는 딱인것 같습니다.

주말에 네비로 평일엔 지하철안에서 TV로,,,,



이럭저럭 기대되고 쓸만하다는 느낌을 받네요...



제가 쓴글이 쪼매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또 얼마 있으면 지인에게 돌려 줘야 하는데, 써 보고 느낌 다시 올려 드리겠습니다.



그럼 20,000


여기선, "네비家 몽이아빠"
navikore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