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소개해준 두 사람이 결혼을 앞둔 어느날.
스튜디오 촬영 노가다 부탁을 뿌리칠 수 없어 하루 뛰고 왔다.

하루 종일 천컷정도 찍었지만, 스튜디오 여기저기 맘에 드는 분위기가 기억에 남아,
기분 안상할 정도의 몇컷만 백업해두련다~

여기선, "네비家 몽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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