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플래시메모리는 품질도 높고 제품군이 다양해 강점이 많다"

21일 대만 타이페이 시내 웨스틴 호텔에서 열인 ''제3회 삼성 모바일 솔루션 포럼(SMS)''에는 대만 HTC, 마이텍(MITAC), 라이트온(Lite On·사진)등 대만 소재 10여 개 업체들도 삼성의 모바일 솔루션을 탑재한 PDA, 스마트폰, 네비게이션 등의 신제품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 자리에서 JT 왕(Wang) 에이서(Acer) CEO는 "기술 산업(Tech Industry)의 리더로서 품질을 최우선한다"고 평가했고, 피터 슈(Peter Shu) 트랜센드(Transcend) CEO는 "D램이나 플래시, 플랫폼 등 분야서 최고로 다양한 제품군이 강점"이라고 평가했다.


JT 왕(Wang) CEO는 특히 "일부 회사만이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그 중 삼성은 SMS 포럼을 통해 사업 확장을 하는 강점이 있다"며 삼성의 전략을 치켜세웠다.


피터 슈(Peter Shu) CEO는 "삼성과 14년간 사업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기술적인 면에서 매우 만족한다"며 "삼성제품은 품질이 매우 뛰어나 거래선이 굉장히 좋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래는 행사장에 공개된 관련 제품 프로토타입 일부다.

여기선, "네비家 몽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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